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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출동 sos를 보고. 맨날 분개한다. 부르르__+

긴급추적 |2007.01.17 00:10
조회 354 |추천 0

같은 학교 같은 반 친구를 집단으로 폭행하다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랬을까?

나에게도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친척 동생들이 있다.

일일이 순회하며 내 동생들 괴롭히는 놈들이 없나 감시하고 싶을 정도이다.

 

싸가지 없는 부모밑에서 싸가지 없는 새끼가 나오는건가.

지 새끼가 집단폭행의 주동자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애새끼를 감싸고 도는 부모는 뭔가.

피해를 당한 입장이라면 저 에미라는 자가 저렇게 말 할 수있는 걸까.

때린 놈도. 그걸 감싸는 부모란 작자들도 똑같은 가해자다.

아니. 꾸짖지는 못할망정 저렇게 큰소리 치는 인간이라면 안봐도 뻔하다 . 인간 말종.

게다가 학교는 학생들을 교육하는 곳이 아니라. 약육강식의 표본을 보여주는 악질적 단체이다.

교육의 기본에 충실하지 못하고 사실을 덮어버리기에 급급한 선생들.

폭력교사? 폭력학생?가해자와 피해자만 존재하는 학교. 없애버리고 싶다.

선생도 자질이 있는 것들을 뽑아야지.

차라리 꼬붕노릇하며 떳떳하게 사실을 말하고 사과하는 저 아이가 제일 낫다. .

 방송과 타인의 힘으로 받아낸 사과이긴 하지만 어쨌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것 같단 생각이 든다.

 

사과 한마디에 에미를 마구잡이로 때리던 호로자식이 모든 정신적 굴레를 벗어 던지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너무나도 마음이 무겁다.

말 한마디에 모든 아픔이 씻겨내려갈 수있는데. 말한마디에 한 가정이 살아나는 모습에.

뭐라 말하지 못할 만큼 울컥한다.

 

보면서 너무너무 부르르해서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이 글. 학교 교사분들도 볼 수있겠고 다양한 계층이 보겠지요.

중.고생들. 착한 마음으로 개념탑재하고 다니시오. 껌씹고 침뱉고 다리떨고 그래봤자.

민증에 잉크 마를때쯤~ 되면 쪽팔리기도 하고 어이없어 웃음이 날것이오. 

교사분들 학생을 위하는 마음. 당신들의 청소년기를 생각하며 아이들을 지도하세요.

당신들이 학생의 표본이 되야 하는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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