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참 안타까운 사연이였습니다..
무튼.. 이건 좀 다른 상황인데요...
뭐가 다르냐..
한 남자가 있는데 그냥 옷 입고 있을때 (겨울에) 좀 마니 말랐네...
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이 남자가 한 여자를 사귑니다.
여자도 알겠죠. 이 남자가 다른 남자보다 많이 마른걸..
하지만 아주 심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할 지도 모릅니다. 벗겨본 적이 없으니..
어느날 둘이 너무 좋아서 MT를 갑니다.
남자가 씻고 나옵니다.
헉
헉
헉
헉
헉..
남자의 몸은 완전 뼈뿐입니다.
무슨 난민도 아니고...
여자는.. 관계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