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회사에 출근을 바로 해서 ㅜㅜ 배에 소식이 오길래 화장실로 달려갔어요 ㅜㅜㅜ
근데 ㅜㅜ 화장실에 사람이 가득 하길래 ㅜㅜㅜㅜㅜ
잠시후에 다시 가는데 자리가 났길래 바로 들가서 시원하게 x을 다 쌌어요 ㅜㅜ
근데 닦으려고 밑을 보는 순간 ㅜㅜㅜㅜㅜㅜㅜ
엉덩이 바로 밑에 x이 둥둥 떠다니는겁니다 ㅜㅜ 으악 저 진짜 ㅜㅜㅜㅜㅜㅜㅜㅜ
어떻게 할까 진짜 오래 생각하다가 ㅜㅜ 뒤에 까서 다 만져봐도 물 안빠지구요 ㅜㅜ
비데거든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오늘따라 x은 어찌나 길게 많이 쌌는지 ㅜㅜ
저 어떻게요 ㅜㅜ 지금 도망쳤어요 ㅜㅜ 진짜 눈물이 앞을 가려요 저인거 걸리면 어떻하죠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