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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d one------------- (1)

노래하는바보♡ |2007.01.17 13:34
조회 173 |추천 0

안녕하세요 ^^ 오늘 처음씁니당. 많이봐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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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그여자

 

 

왁자지껄

수다만발

시끄러워!!!!!

< 원하는 좋은사람 나타날때까지 ~ ♬ >

 

// 아 - - 버스속의 사람들은 넘 시끄러워.!!

오늘도 어김없이 퇴근길에 계속되는 짜증 ㅎ

오늘도 어김없이 퇴근길 버스에서 보는 저 커플 ㅜ... 짜증나 ㅠㅠ

잉. 꽃다운 20살에 남자친구하나없는난 모냐...잉 ㅠ

 

가정형편때문에 대학을 포기하고 직장에 들어간나. .

덕분에 일찍좋은 사회경험을 하게되었지만.

나도 가끔씩은 대학다니는 친구들 처럼 ㅠㅠ

술먹고 , 소개팅두 하고싶다구!!!!!!!!!!!!!!!!!!! ㅠㅠ 잉잉 잉 ㅠㅠ

버쓰에서 이런 커플들을 보면 참.. ......................부 럽 따앙.

오늘도 허무하게 하루가간다......

낼 출근해야되는데 ㅜㅜ 잠이오지않아.. 어쩌면좋아. ㅜㅜ

♬ 이제다시 사랑안해 ~~~

이야 ! 잠자고 잇던나의 핸드폰이 울리셧어 ㅠㅠ

아이 조아랑 ㅋ

아... 남자이길바랫건만 ㅋ

윤정이다 - -^

" 야 ! 왜전화질이야 - -남 잘려고 하는데 .."

" 끈을까 ? "

전화해놓고선.. ㅈㄹ ㅠㅠ

"나와나와 ~ 지금멋찐오빠들잇쪄 //////ㅁ/////////"

혀짧은 소리하는걸보니.. 잇긴잇는가보다.....ㅋㅋㅋㅋㅋㅋㅋ내심좋네 ㅋ

" 음.. 나내일출근해야되는데 ?  ㅜㅜ "

"시러 ? 알앗어. 끊을께.."

" 아! 아냐 - - 어디야 ?"

" 나 - 여기 람세쓰~~ "

뚝.............................................

미친년  - -ㅋ 람세쓰 쭉쟁이다 - -

람세스는 우리가 고등학교 신분으로 몰래몰래 술 홀짝홀짝 먹고 ㅠ

들켯는데 더 친해져버린 우리의 아지트당 ♡

머찐오빠들이 많이온다고 들어찌 ㅋㅋㅋ

헤헤 .

나갈려고 거울앞에섯는데.. 참... 꼬라지 진짜 개꼬라지다..ㅋ

그래도 나의 운명의 왕자님이 잇을줄 모르니 ㅜ

예의는 갖춰야징 ~ > < ( 기분좋아졋다.... 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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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쓰.... 아무리 찾아봐도 윤정이가 보이질않아 - -어딜간게야 !

" 오빠드을 ~~~~ 내친구 대빵 이뿐애와 ~~~~~~ "

" 진짜?진짜?"

" 웅♡"

 

 

저어~~~기서 들리는 우리 윤정냥의목소리.. ㅋ

이뿐애라면..나..?ㅋㅋㅋ

짜식~ 친구뿌이 없엉.ㅋ

터벅터벅 걸어같당.ㅋㅋ 사실 아주 이뿌게 ㅠㅠ

 

" 안녕하세요 김 민아 라고해요 ^^* "

꽃미소를 날려주엇다 > < ㅋ

보지도않는다...

" 야! 윤댕! 내가왓다 !!!!!!!!!!!! "

그제서야 다들 보는데..눈빛이 꼭...

'쟤가 이뻐?' 뭐 이런표정?

휴- 오늘도 나의 왕자님은 글럿구낭.

 

" 머해 앉아앉아 ~ ㅋ "

윤댕 - -술이쫌되셧군..

이야.. 네명이서 많이도 마셧구나.. 돈은잇는건지 - -ㅋㅋ

에라 모르겟다 ㅋ

낼 출근이고 뭐고 먹고 죽자 !!!!!!!!!!! ㅋ

 

" 윤정아 - 내친구한명더온대 "

곱상하게 생긴오빠가 말해따. 피그렛..을 약~간 아주약간 ㅋ 닮앗다.ㅋ

오호라 ㅋㅋ 완전동물농장 ㅋㅋㅋㅋㅋ

그옆에오빠는 양닮앗다 - -ㅋ

머리도 양머리다 ㅋ

 

아참. 근데 한명더온다는 오빠는.. 소나.말을닮지않앗을까 ?

그래야 비유가 맞는데  ...ㅋ

 

" 어~ 이 "

피그렛이 누굴부른다.ㅋ

 

모자를 푹 눌러쓰고.. 한눈에봐도 쫌 범죄자같다 ㅠㅠ

잉 머야 ㅠ 잘생긴오빠들은 다어딜간게야 ㅠㅠ

 

범죄자가 내앞에앉앗다.ㅋ

뭐야 무슨 3:3 미팅도아니고 - -ㅋ

.

.

.

 

우린열씨미.진짜 말그대로 열씨미 마셧당.ㅋ

두시간이 흐르고..

" 민아양~~~~~~~나 화장실갈래 ~~~~~~~~~ "

하더니 - -피그렛이랑 양이랑 다정이랑 우루르 나가버렸다...............헥

다 화장실을간데나 - -ㅋ

 

범죄자랑 남아버렷다..

야악간..아주약간 무서벗다 ㅠㅠ

술마시는 내내 - 이야기도안하고 ㅋ

갑작이 목소리가 궁굼해졌다. - -^

 

" 저.. 저기여 ~"

"...................."

"저기..."

" -_- "

저런표정..띠껍다는표정 - -즐!!!!!!!!!!!!!!!!!

사람이 이야기하는데, 못됫어!

" 저기요 ! 벙어리에요 !!!!!!!!!!!!!!!!!!!!!!!!!!!!!!????????????????????"

소리를 쫌 질러버렸다 ㅋ 놀랫는지. 눈을 똥그랗게 뜨고는..

이야.. 이제보니 쪼끔 생겻다 ?

 

" 미안해 ~ 원래말없어"

간단명료 - -이게끝이다.- -

열받아서 더이상 말못하겟다

성격같아선 다다다닥 쏘아붙엿겟지만 ㅋ 동물을 닮지않아서 봐준당 ㅋ

 

열병...열한병..열두병...

낼 회사가긴 글럿구나..

점점 헤롱헤롱해진다..........................................zZZ

 

 

 

 

 

 

 

 

 

 

잠들었나보다...

근데 우리집인가 ?

아인ㄷㅔ - - 내방은 분홍색............. 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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