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여자친구와 놀러가는길에 지하철을 탔습니다.
말싸움끝에 소심쟁이인 여자친구는 또 삐쳐서 제 앞쪽으로 가서 앉았고.
몇정거장지나고 잠이들었더군요..
여친은 일이 끈나고 저를 만난거라 피곤한지.. 평소와같이
입을벌리면서 .... (입을벌리면서 자는버릇이있어서 저는 항상 잠을 못자게 합니다)
저는 대수롭지 안케 여기고
제옆자리에 있는분 신문을 보고있엇죠.
그런데 한정거장 지나고 초딩들 4명이 들어오더군요,
여친쪽에 3명 제옆에 한명이 앉더군요
저는 제 여친의 잠자는모습을 폰으로 찍고 혼자 쪼개고 있엇습니다.ㅋ
저와 여친의 관계를 모르는 여친옆에 앉아잇던 초딩들중한명이..
여친입에 손가락을 넣다 뺏다 하는것이였습니다..;;
ㅎㅎㅎ저는 막웃었죠 ㅎㅎ
그러더니 자기들끼리 또 웃으면서 손가락을 넣다 빼는것입니다 ㅎㅎ
저는 그모습을 찍고 그 초딩들과 서로 보면서 웃고 그랫엇죠 ㅋㅋ
그리고 여자친구가 숙이면서 잠을 자기에.. 그초딩들의 행동은 끝이났습니다.ㅎㅎ
3정거장뒤.. 동대문을 알리더군요..(옷사러가는길이였음)
저는 제 여친을 깨웟고 손을 잡고 일으켜 세웟습니다.
그녀석들과 눈을 마주쳤죠..
그때 그 초딩들의 표정을 생각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