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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씀이 큰 마눌땜에 미치겠습니다.

보노보노T.T |2007.01.17 18:41
조회 46,268 |추천 0

제목그대롭니다...

 

처녀때부터 10회 120만원짜리 피부관리받고, 외제 화장품쓰고(얼만지 알고싶지도않구요),

옷도 폴로나 빈폴꺼는 나들이 용으로 생각하고 출근할때는(그나마 일은 합니다-.,-) MINE 급의 옷만 입으려구... 가방욕심도 있습니다(가방은 명품으로만...)

 

그렇다구 마이너스 끌어다 쓰는건 아닙니다...수입안에서 알차게 다 써버리는거죠... 돈 여유있으면 갖고싶은거 못참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전 결혼도 했으니 미래를 위해서 저축도 하고 내집마련도 하고...그러고 싶은데...이렇게 말하면 또 마눌도 그러고 싶은지 그러자구...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서 사고싶은건 또 사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아~주 부유한 집안에서 큰것도 아니구요...어찌어찌 하다보니 눈만 높아졌는지 일시작하면서 받은 월급을 다써버려 결혼할때두 친정부모님께 받아서 하구...

 

가지고싶은거 다 가지면서 미래를 준비한다는건 말도안되는 욕심아닌가요???

 

 

후~~ 어차피 둘이서 얘기로 풀어가야 할 문제지만 하도 답답해서 속에있는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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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ㅎㅎ|2007.01.19 10:02
남편분은 결혼전에 그렇게 돈으로 쳐발라 꾸민 아내의 모습이 예뻐서 결혼했겠지요..그래서 결혼과 연애는 다른법
베플닉네임|2007.01.19 14:07
연애할땐 그런 여자 깔끔하고 우아하고 고급스러워보여서 결혼한것 아닙니까?왜들 이러셔..진짜..뿌린대로 거두는 거지.
베플미안하지만|2007.01.19 09:05
고치기 힘들듯.... 결국 지돈은 지가쓰고, 당신돈은 같이쓰는거네^^ ㅎㅎㅎ 열받으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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