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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언니의 태몽을 꿨는데요..

^_^ |2007.01.17 20:28
조회 1,146 |추천 0

첨으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됬네요..

 

엽기 호로 게시판이지만. 게시판 특성에 안맞는걸루 간주 하오나..

 

너무너무 궁금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제 밤에 꿈을 꿨는데요..

 

언니의 배가 뽈록. 바가지 모양처럼 정말 이뻐 보이드라구요..

 

계속 언니배를 뚫어지게 쳐다 봤는데..

 

언니 뱃속이 다 보이는 겁니다..;;;

 

진짜 큰 항아리 속에.. 정말 예쁜 아기가.. 방긋 방긋 웃고 있었구요..

 

항아리  주변에는.. 정말 큰.. 뱀이.. 또아리를 틀면서.. 그 항아리를 지키는 듯한..

 

모습이였습니다.. 제가 다가 갈라 하면 물려고 했었고요..

 

언니들의 태몽을.. 제가 다 꿔줬지만...

 

이런 신기한 태몽은 처음 꿨기에..

 

좋은 태몽인지 알아보기 위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좋은..답변 기대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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