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닉넴을 바꿨어요.ㅋㅋ
원래 jh랑♥ 인데...몇일전부터 저 닉넴을 이용하게되었어요ㅋㅋ
이제 군화가 군입대한지도 벌써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
여기 대부분 새내기곰신들처럼 저도 한창 힘들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년이나 지났다니 ㅠㅠ
우리 군화는 담달에 일병이 된답니다ㅎㅎㅎㅎ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요샌 들어와도 좋은일들보단 슬픈사연들을 더 많이 보는거같아요
곧 1주년도 다가오는데 왜 이렇게 무덤덤해지는지 모르겠어요
군대에 가서 그런지 싸우기도 덜 싸우는거같아서
예전처럼 티격태격했던 시간들이 그립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제 자신이 바빠지니까
우리 군화한테 자꾸 소홀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마음은 변함없는데, 무덤덤해졌다고 해야하나..ㅋㅋ
요기 군화와 고무신 게시판에 활동하시는분들중에
동갑내기커플이신분들이랑 친하게 지내고싶네요ㅋㅋ
아님 저랑 나이가 비슷한 또래라던지~ ㅎㅎ
저랑 울 군화는 86년생 범띠에요
ㅋㅋ
너무 적적해요~~~~~~~~~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