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나니 톡이 된다는게 이런거군요!![]()
톡톡을 하루일과처럼 보는 사람이라 아침에도 어김없이 습관처럼 네이트 틀었더뉘
어제 내가쓴 글 제목과 거의 흡사한 제목!
심장이 떨어져 나가는지 알았습니다.아하하
내용이 좀, 야한거라,,ㅋㅋ
주변사람들에게 말하기도 부끄럽고
걍 혼자서 톡 된거 좋아라 하고 있답니다.
귀접이니 뭐니 첨듣는말 하시는 분 있어서 카는데,
저는 가위눌린적도 한번도 없구요,
귀신따위 겁내지 않는 기쎈 여자입니다![]()
아하하 이렇게 얘기하면 또 그게 평범하냐고 할라,,ㅋㅋ
언제부터 애인이 없으면 안평범한게 되어버린건지 모르겠지만
그럼 뭐라고 날 소개해야하나,
애인은 비록없지만
보통 여자들처럼
살빼는데 정신집중되어있고
쇼핑하는거 좋아하고
연예인 좋아라 하고
특별난게 없는데
뭐라고 나를 소개해야 될지,,
그럼 난 내용을 약간수정해서,
애인이 없는 특별한 여자입니다..이렇게~?ㅋ
악플은 상처받습니다아아아아아아-악플은 반사![]()
금욜입니다^^ 재밌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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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제가-
사춘기 소녀도 아닌것이 올해 나이 25에 직장다니는 녀자입니다
네이트보면 다들 자긴 평범~하다 하는데 저역시도;; 평범 그자체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사춘기때도 안꾼 야한꿈을 20살이 넘어서 꾼다는 겁니다!
키도 클만큼 다 컸고,
몸과 마음이 다 자랐다고 생각했는데
어젯밤 너무 피곤한 몸에 아무생각없이 잤는데
꿈에서 이상한 행동(?)을 했습니다(자위아닙니다.ㅋ)
근데, 엄청 그 생생한 느낌??ㅋㅋ
불과 한 2주전에도 꿨었는데
주변 언니에게 말했떠니 괜찮아~ 지극히 정상적인거야
하지만,,
왜자꾸 이런꿈을 꾸는지 원~
야한거 보는거-사실 좋아하긴 합니다만!!
이건 20대 남, 녀들은 내숭까고 있지만
다 좋아하는거 아닙니까!!
특별히 밝히는것도 아니고
걍 친구들 모이면 같이 비됴 빌려보고 그런정돈데
지금까지 몇번 그런꿈 꿨습니다
한 5번정도?
욕구불만인가?
꿈해몽 하시는 분있음 속시원히 얘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