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책에서 읽었는데 유치하면서 웃겨서 적어봅니다~~ㅋㅋ
잠이 안와서 책좀 읽다 자려구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벌'을 집었다.
로지온 로마노비치 라스콜리코프는 그의 어머니인 풀리해리애
알렉산드로브 라스콜리코바에게 이렇게 말한다.
"플리해리애 알렉산드로브 라스콜리코바!저는 소피아 세묘노브나
마르멜라도프 하고 결혼하겟어요.제발 로지온 로마노비치 라스콜리코프와
소피아 세묘노브나 마르멜라도프의 불타는 사랑을 막지말아주세요!"
우라질네이션.짜증만땅이라 더는 못보겠다.씨펄....이름이 문장이네.
쓰~벌!러시아에다 우리소설 주인공이름 을 김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동 방삭는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워리 세브리강에게 이렇게
말한다.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워리 세브리깡!저는 허리케인 담벼락 서생원에
고양이바둑이는 돌돌이와 결혼하겠어요.제발 김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동방삭와 허리케인 담벼락 서생원에 고양이바둑이는 돌돌이의
불타는 사랑을 막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쓰면 기분 좋겟냐고....
적기도 힘들다ㅡ_ㅡ::
읽어주셔서 감사함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