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목요일마다 세상에 이런일을 꼭보곤 한다
참 그 프로그램 보며 가슴따뜻함을 많이 느끼곤 했는데 어제 방송된
윤미라는 중학생 여자아이의 모습은 정말 더 가슴이 따뜻해지며
또다른 나를 되돌아 보게 만들었다,
16살의 여학생~ 할머니를 도와드리려고 3년이 넘은 시간동안 폐지를으고
학교 다닐때는 저녁에 도와주고 방학에는 하루 몇시간을 꼬박 밖에서 폐지를 모은다고 한다,
나 중학교때 저런거 상상도 해보지도 못하고 남의 시선이나등등 절대
생각못하고 정말 놀기만하며 커온거 같은데 윤미란 아이 정말 대견스럽다고나 할까?
그돠중에도 미소를 절대 잃지 않더라,,, 웃는모습 정말 환하더라,,
내나이26살,,, 본받을만하다 방에앉아 눈물을 훔치며 엄마 다리를 주물러 줬던 나,,
그 프로그램 끝나고 sbs홈페이지 가니깐 나 처럼 후기에 글많이 남겨있더라,
계좌번호 써있던데 난 세상에 이런일이가 방송만하고 후원은 안하나 했다
홈페이지 보니 딱 서있더라~그래서 많은 돈은 아니지만 내 한도내에서..보내주었다..
윤미란 착한 아이,, 때묻지 않은 그아이를 위해 기도하고 싶다,
기운내라고 널보며 새삼 더 밝은 마음을 가질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알며
멋지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
나도 미소잃지 않는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