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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분들. 제발 역성차별을 ...말아주세요

한국남 |2007.01.20 23:23
조회 684 |추천 0

글이 좀 자극 스럽다...

일단 서두부터 꺼내겠다..

 

---서론---

내가 현재 내나이 대략 30년 산 한국남자와 한국여자,,,

다음과 같이 종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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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여자들중 20-30대 젊은 여성들은 자신들은 엄청나게 불리한 사회적 위치와

차별적 대우를 받고있어서 이 사회에서 여자로 살기엔 힘들다고 판단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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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있는데 있다. 개선해야 한다. 허나..대부분 그들의 사정을 보면..한국사회에 동떨어진

생각을 너무나 하고있는 경우가 많다. 실제 회사의 사정으로 인해 비정규직으로 입사했는데

정규직을 비교하며 그것을 성차별로 대입하려는 어처구니없는 부분도있다.

그 와중에 비정규직 남자도있고 정규직엔 여자도 있다는 것은 쏙빼놓고 말이다.

그건 성차별이아니라 고용형태의 차별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회사들 중에 몇개나 남자여자 차별하며 임금을 주나? 남자라고 더줄만큼..여유있게

짱구굴려가며 운용하는데없다. 오히려 그런개념이면 여자를 쓴다. 기업은 투자대비 최대효율을

따지는데..기왕이면 힘쓰는직업아니라면 더 싸게 줘도되는 여자를 더쓰지않겠나?

이것부터가 논리에 맞지않는거다.

여자분들이 나는 직장 성차별이예요~ 라고 올리는거보면..물론 일부는 개선점이있어보이나

다수는 직장에 부적응하거나..자신의 직군이 연봉이 낮을수박에없거나..혹은 직장인으로써

자신이 내세우지 못함에도 부당처우라고만 주장할때가 많아보였다.

 

그거뿐인가? 대부분은 사실 집에서 고이자라..학교에서 자기공부다하고 직장을 준비하니마니

해서 들어가거나 나 유학가래 어학연수갈래..남자는 돈이많아야해 등등..속칭 신세대로 잘살아왔으면서 여성사회운동측에서 한마디외치면 마치 내편들어줘야한다는 양..자기들도 그렇게 겪어왔다는거

처럼 옳소..남자나쁜놈으로 몰아간다.

어처구니없다. 최소한 내가 본 한국사회의 20-30대여자분들은 과거 어머니세대보다는 훨씬 훌륭한

환경에서 지금 솔직히 그들이 어떤부분에서 사회진출에 차별..아니 이글을 읽는 20대 여성분들

에게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 생각해보라고 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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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부 여성은 한국을 편가르기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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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범은 이화여대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많은데..얼마전 기사를 보고 또 충격을 받았다.

기사는 남자들중에 직장상사가 여성일 때 느끼는 점이라고 리서치한것이었다.

그런데 리서치결과는 남자들중 70%는 여자라도 능력있으면 상사로 별문제없다라고 답했다.

분명 70%.

그런데 어려운점은...성이 달라 맘속깊은것까지 털어놓고 얘기못하는점..그리고 어떤사람은..중요한

프로젝트가 완료되었는데 술한잔하며 저녁에 얘기좀하려고했더니 퇴근시간되자마자 휙가버려서 당황했다는 점..등이었다..

 

그런데..밑에 이화여대 모 교수란 작자는 원은은 대부분 남성들은 역지위현상에대해 좋게생각지않는다 라고 의견을 내놓았다..참내..위에 리서치보면 모르나??? 역지위현상이라니....70%이상이 좋다자나..나역시 그렇다..상사로써 남자,여자가 무슨문제인가.. 난 여자사장,여자상사밑에서도 일해봤다. 절대 여자라고 깔보거나..맘속으로도 그런생각 추호도 해본적없다. 그런데 자기가 뭘 안다고 저런 발언을 해서 편가르기하나...또한번 대한민국 페미니즘에 분노를 느꼈따.(사실 그 기사가 나를 이런글을 쓰게했다)

 

--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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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20~30대 남자는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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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는 30대초반. 태어나서 여태까지 여자는 능력이안돼.살림만해.어딜 바깥일하나?

이런생각 추호도 안해봤고 나에게 그래야한다고 가르친사람도 없었으며..

내 친구들 후배들 동료들 여자주제에 라는 말을 해본적도없다.

물룬 기성세대에서는 그런문화있었던것 인정한다,

현 기성세대가 사회를 이끄는 마스터세대이다 보니 그들의 이끌림을 당하는 여자분들에게도 어느정도 그런 문화가 거부감이 드는거 이해한다.

 

그런데 왜 저런잣대를 우리에게까지 대며 욕을 하나?

우리는 여자라고 상사가되면 안되고 여자주제에..라고 생각해본적 없다..이것은 꼭 기억해두길

바란다...(소수의 일로 또 반발하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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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권위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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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인간극장이라는 프로에서 미군과 한 한국여성의 이야기를 보았다.

정말 재미나게 살더라.

한국남자는 권위적이라서 싫다고 말한다.여자들.

그런데 한국여자들은 잘못짚고있는게있다.

한국여자들도 권위적이란거 모른다.

나이가 많은 누나가되어보자. 아니 자기가 상사가되어봐라. 나도 권위적이라는 걸 느끼게될것이다.

얼마전엔 친구가 여자상사에게 채팅용어(정말 욕도아니고 한글을 변환한것도 아니고..애매한대답)..그게 상사한테 할 소리냐고 졸 무안들었다..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한국사회는 나이차에 다른 서열문화가 권위적인것이다... 자리가 사람을 권위적으로 만드는데

이제 여성도 사회진출을 마구 하는 이때에..남자만 권위적이라고 욕하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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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들은 한국남자가 세계에서 제일 상대하기 싫은 남자라고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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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웃음이나왔다. 한국여자들이 우물안 개구리 처럼 모르는게있다.

서양여자들은 한국남자들을 제일 싫어한다고 생각한다. ㅋ

뭐 틀린말은아니다.

허나 그건 동양남자 자체를 서양여자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아는 세계친구들중 여성. 유럽계,미국계,중국계 이렇게있다.

다들 모아놓고 물어보았다.니들눈에 비치는 한국남자 어떠냐?

우리는 서로 넘친하기땜에..사실 눈치보며 얘기하고 하는 사이가 아니였다.

그들의 의견들려줄까?

 

"한국남자는 부드러워, 정이많아"

"나도 몰랐는데..아는 한국인여자친구애가 한국남자에 대해 부정적이었는데

직접겪어보니 잘모르겠다..그런거같지는 않더라" (이거중요)

 

그래서 내가 다시 물었다.

정말 한국남자들이 보수적이고 권위적이냐

그러나 정말..대부분 애들은 정확하게 말해주었다

 

"아니 사실 그런거같진않아. 50대? 그정도는 좀 그런게있는거같아 그런데 젊은 세대는

많이 서양화(westernized)가 되어있던데? 나도 좀 놀랐어"

 

그리고 그들의 결론은 자기네남자들과 울나라남자들이 크게다를건없다.란거였다.

 

자 그럼..한국남자가 외국으로가볼까?

일부 한국여자에게 이런말을 들었다. 한국남자들은 한국여자가 결혼안해주면 세계어딜가도

받아줄때가없단다 ㅋㅋ 심지어 중국여자들 말에는 한국남자에게 시집가는게 최고의 불운으로

생각한다는 얘기를 한 한국여자에게 들었다.

그렇게 자기나라 남자가싫나?

 

ㅎㅎ 하여튼 그러나 답은 아니올시다이다.

중국여자? 한국남자에게 비교적 매우 호의적이다. 아직까지 한국이 중국보다 나라발전도나 경제적으로 잘살고있어서 그런것도있고 자국 남자들이 좀 지저분하고 비젼이없어보여서  반사영향일수도있다

본인은 중국을 밥먹듯이 간다. 수년되었지..

갈때마다 한국남자라고 하면 환대를 안받아본적이없다

피시방에서는 갑자기 헌팅을 당했으며, 나이트에서도 헌팅당해보았다(작업녀아니었음)

그거뿐아니라.. 대놓고 한국남자 소개해달라는 중국여자도있었다.

그리고 내가아는 중국여자들에게도 한국남자가 나쁜점이있다는 얘기는 듣지도못했다

도데체 그렇게말하는 여자들은 어디서 말을 들어온건가?????????

중국에가봐라 한국남자 - 중국여자 이렇게 사귀는 사람 널렸다. 정말 널렸다

내가아는 커플만 몇커플이다.

만일 한국여자가 그렇게 비난한... 게 정말 중국여자들 생각이었다면 저런일들은 일어나지않겠찌

 

일본? 지금은 모르겠다. 내가 90년대중반 유학원 알바시절...

내가 호주에 유학나가는 학생들보고 조심할것중 하나 동거였다.

해외유학중인 일본여자들은 한국남자를 매우 방겼다

이유는 뭔지아나?

남자라고 돈을 더쓰고 잘챙겨준다는거에 큰 매력을 느낀단다

90년대초반의 경우 호주유학생의 60%정도가 일본여자와 동거했거나 경험이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한국남자처럼 여자를 챙겨주거나 이벤트를 하거나 하는 경우가 매우드물단다.

외국도 마찬가지지...

그런 신세대 한국남자들을 한국여자들중 일부는 비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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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도 있지만, 역성차별도 있는 나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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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의 기질은 뭔가 불이익을 당해도 어느정도될때까지는 말하지않거나

거들먹거리지않는 경우가많다.그렇다보니.. 남자만 차별하는걸로 사람들은 오해한다

나름 직장생활하면서 느낀것 리스트해본다

 

(1) 데이트할때 남자가 돈 더내는게 당연히 여기는 나라

- 많은 여자들이 계산할 때 먼저 지갑을 꺼내본적이 별로없다

- 그것은 나이많고적고를 떠나서 먼저 내는건 남자라고 생각하고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가버리는게 거의 관례이다. 이부분 남자들 말못할 스트레스많다.

 

사례1) 나는 미국인친구를 아는 분에게 소개를 했다. 그 아는분과 또 아는분 해서 4명만났따.

그중 상대방여자들은 나보다 나이가많은 누나들.

맛있게 저녁을먹고 서로즐겁게 얘기를 나누었다. 그런데 계산할때 누나들이 나가자~ 그러더니..

옷이랑 가방들고 휙~하고 밖으로 나가지않는가? 미국인친구..얼굴보니..약간 이상하다는 표정이

흐르더라..내가 좀 민망했다.어찌 그리 휙나가버리나... 돈도 많이나왔다.. 10만원넘게나왔는데..

결국 그 미국인친구랑 나랑 반띵해서..냈다..쩝...

나가서도 잘먹었다 인사치례도없다. 그냥 당연하다는듯이 문앞에서 기다린다.

 

사례2) 영국인 여자와의 데이트기회.

안지 몇년된 영국인여자친구. 나를 좋게봐주었다. 같은 나라 남자에게 나를 "he is so sweet"이라고

말했단다. 그래서 모임에서만 보던 그 여자친구랑 더 가깝게 지낼수있었다.

너무나 수줍음이많던 그친구. 지금은 딴나라갔지만..추억이지.

둘이만나서 영화도보고 밥도먹고 술도마시고 자기들 친구도 소개받고..여러번 만났다.

그런데..감동받은거.

둘이서 영화를 보든 뭘하든 나갈때 늘 먼저 자기가 얼마냐고 지갑을 연다. 물론 자기가 내겠다는건아니지만..자기가먹은건 자기가 내겟다는 것이지.. 늘 그래서..습관이안된 나는 미안했고..

감동받아서 눈물 나올지경이었다. 그 영국여자애를 만날땐 돈걱정없이 만났다.

 

(2) 두명의 외국 여성이 본 한국여성들

 

사례1) 호주여자와의 데이트

그 여자는 한국에살았고..어떤 펜팔사이트에서 나의 메신져주소를 알아 등록했더라.

그러고 등록하고 서로 얘기를나누다 친해져서 만나서 술한잔했다.

그는 이미 한국에산지 오래돼서 한국말도 쪼끔했다. 아니 그보다 한국의 술문화를 너무 잘이해했다

삼겹살굽고 ㅋ 김치올리고 소주원샷하라고 나에게 압박하고 ㅋ 완전 한국사람이었따

2차도 가자고 생떼부리길래 같이가면서 이런저런얘기했다

그때 호주여자애가 한 명언을 내가 한국여자들에게 해주려고 한다

 

"한국은 불공평한게많다. 인종이 다르고도 불공평하고..남자는 여자에게도 불공평하게하고 여자도 남자에게 불공평하게한다. 한국에서 하는 여성운동은 자기가 서방여성입장에서 볼때 평등운동은 절대아니다 unfair.........."

그러면서 그 호주여자는 내가한말을 그대로했다.

어딜가도 남자가 돈을 거의 다내고..특히 직장에서 여자라고 허드렛일을 거의 안하는걸 보았는데 그때 격무에도 시달리는 한국남자들이 불쌍해보였다. ..식으로 말하더라.

불공평하단다...불공평!!!!!!!!!!!!!!!!!

 

사례2) 내가 아는 한 유럽여성.. 정확히는 한국계다. 하지만 북유럽의 한 나라에서 태어났고.. 거기서 있다가 2년전에 한국에와서 살고있다.

그들이 말하는 한국여자는 ..tricky 하다...tricky 하다...tricky 하다...tricky 하다...tricky 하다...

대 다수의 유럽여자들 사이에서 동양여자들중 한국여자를 가장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물론 이것도 그만의 의견이다....

 

이제 어떤지알겠는가?

한국남자는 자국내에서는 온갖 욕은 다 쳐먹지만 실상 외국에서는 한국남자보단 한국여자가 더 욕먹고다닌다는 것을 모른다....한국남자가 부리는 외국에서의 추태도있지만..한국여자들도 가히 인식이 좋지않다는 것을 알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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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남자들이 본 한국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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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제활동을 많이하는지라..외국인친구가 좀있다.

백인남자들이 본 한국여자는 무엇인줄아나?아마 어디서 누군가 하는얘길 봤을거다

허나 나도들은거다

다들 의미는 "내가 백인이면 한국여자는 쉽게 나와 섹스를 할 수 있다"

KFC(Korea Fucking Country) , EasyGirl 등이며

심지어 미국인의 영어신조어중 하나인 "AsianFetish"란 단어가 생기게한 주인공중 한명이

바로 한국여자란다.

외국나가서 일부 한국남자들..필리핀이나 중국에서 추태부리는거 욕하지마라.

한국여자도 마찬가지이다.

다수를 욕한다면 나도 다수를 욕하고싶다.

 

내가 아는 국내에서 IT개발업종에 있는 미국인친구, 나랑 나이도같다

안지 6년가까이되었고 이제는 한국말도 능숙히한다.

그는 한국에 거주하는 백인자체가 싫고 그중에서도 영어강사를 하는자들이 제일싫단다.

이유는?

대부분 그들의 목적은 하나 "한국여자는 만나기도쉽고 잠자기도 쉽다 영어랑 백인이라는 이유로"

..란다. 그래서 대부분 놀러온 애들이라 싫어서 한국에서 백인친구는 잘 안만든단다.

솔직히 대화내용을 보면 백인이 백인을 욕하는거지만..숨겨진것을 보면 꽤 부끄럽게했다.

얼굴이 화끈거렸다.

백인에게 접근하는 한국여자들 심리는 "한국남자보다 훨멋있고 매너있고 왠지있어보여서..영어도

배울수잇짜나"

반대로 한국여자랑 노는 백인들의 뒷모습은 "오호 새로운맛이다." 바로 이거하나뿐이다.

 

--결론--

내가 이글을 쓴 가장 큰이유는..

편가르기, 대놓고 욕하기 하는 일부 한국여자들땜이다.

특히나 이화여대 교수가 기사에 쓴 글은 더욱 나로하여금 분노케하였다.

 

뭐 이글이 올라가면 여러가지 악플이 예상된다.

특히 여자분들의 악플..

난 개인적으로 한국여자를 싫어하지는 않는다.

우리 국민아닌가?

다만..다시금 나의 심기를 불편케해서 이런생각을 안하게했음 좋겠다.

 

이렇게 서로서로 헐뜯고 해봐야 웃는것은 경쟁상대국들뿐이 없다는 걸 알아야할것이다.

 

 

--바라는 점--

 

(1) 제발 다른나라사람에게 같은나라 남자 욕좀하지마세요

정말 외국가면 느끼는건데..외국여자친구들이 뭐라는줄 아십니까?

그말듣고 아 한국남자들 나쁘네..라고 생각하는게아닙니다.

너네나라여자들 왜그러냐? 너네남자이렇다며? 왜 자기나라사람을 욕하느냐

이럽니다..이런소리 한 서너번들었는데..정말 얼굴 화끈거려 죽겠습니다.

전 또 그럼 한국여자 변론을 해줍니다..일부 자기나라에 불만있는 여자들이 그런다고..

외국에서 한국어갈키는 여자강사 혹은 한국에서 한국말갈치는 여자강사,,혹은 여행객등인가본데..

왜그럽니까? 누워서 침뱉기입니다.

 

(2) 남자니까 당연히 해야한다는 의식버려주세요

여자들도 은근히 남자니까 당연히..라는 의식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남자들이 여자니까ㅣ..란 생각에는 비난을 합니다.

그러지말아주세요

특히나 데이트할때....밥먹고 그냥 휙나가지마세요....

최소한 얼마나왔어? 내껀 내가낼까? 라고 빈말이라도 해보세요

한국사회에서 남자들도 그냥 내가낼수밖에..하면서 냅니다..

그들도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친구입에 맛난거 들어가는거 보면 행복하죠

그런게아닐까요?

내가 낼까?자기야 많이나왔어? 걱정해주고 빈말이라도 해준다면 비록 내가 여자친구에게

밥사고 내일 빵으로 떼우더라도 행복해할겁니다.

 

여자분들은 대다수 모르시는 남자의 고민중 하나를 말씀드리져

돈이정말 많은 남자가 아닌이상. 대다수의 남자들은 여자랑 데이트하기전에

그날 지갑을 보며 걱정을 합니다. 오늘 돈얼마있어야하나? 얼마나 써야하나?

내가 이번달 용돈이 어느정도인데 그럼 어떻게생활하지? 월급전까지 우리앤 몇번만날수있나?

.......이런걸 돈걱정하며 ..말이죠..

여자분들에게 절대 그래 맞아라고 못합니다. 그 남자를 찌질이로볼까봐요..

 

(3) 제발 먼저 여성계몽운동부터 해주세요

저, 여자분 정말 뽑으려고 팀에 2명뽑으려고 남자 이력서 100통 반려도 시켜봤습니다

혹시 사람들이 내가 여자를 좋아해서 그러나 라는 오해살까바..

그분들게는 미안하지만..남자분들 면접오라고 5분 괜한 헛걸음도 시켜봤습니더..

여성인력을 구하려고해도 지원자가 왜이리도 없나요?

 

그리고 제발 제주변여자분들..나는 남편잘만나서 편히쉬어야지..

문화센터나 다니면서 살아야지... 직장생활해서머하나..

이런 생각을 설사하더라도 남자앞에서 하지말아주세요

앞에선 웃지만 뒤돌아선..그게 다 앞날의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요즘은 많이개선되었지만 아직도 많은여성들이 직장생활은 결혼전 취미쯤으로

생각하시는분들이 있는것같습니다.

남자들은 직장생활에 사활을 걸거나 정말 전투적으로 생각합니다

내일모레 어떻게될까 늘 조마조마 해 가며 살고..혹여 무직자가되어 여자들에게

비난받을까봐 걱정하는 그런 불쌍한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양성평등의 첫걸음은 "여자는 약자가 아니다" 라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나는 여자니까 남자 니가 ... 라는 생각 버리시고 동반자라는 의식계몽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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