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디는제가아이디가없어서다른분꺼빌려서글씁니다
글을두서없이써두이해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저희집에막내입니다
언니가정말불쌍하고안타까워서여기에눈팅만하다가글올리게되었습니다
저희언니는올해22두살이고저희형부는올해24살이십니다
언니와형부의만남의계기는고등학교때주유소알바로만나게되었습니다
언니와형부가한참사귀고있을때저희집이망해서돈조금남은걸로가게를하고있었습니다
그때당시저희큰언니는임신중이였고저희둘째언니는가게일을도와가며착실하게살았습니다
전항상저희언니에게언니는큰언니임신한배보다더나왔어!!배가그게모야
이러케장난을치곤했습니다어느날저희큰언니가초음파로손발5개다있나그런검사를하고왔더군요
그날저희24살형부가저희가하는가게근처로언니를보려고놀러와서제가따라나갔습니다
언니가형부에게그러더군요00아우리큰언니애기손발다있나확인하고왔다조켓지?마냥부러운듯얘기
를하던군요...문제는형부과왔던뒤한달정도지나서언니는남자친구가근처에왓다며나갓다온다구하더
군요그래서제가무심결에배를만졌는데엄마에게엄마~언니배디따딴딴하다라고말했습니다
그러더니엄마가언니를막쫏아가시드라구요언니가가있는곳은근처피시방이였습니다
가봤더니언니와형부가하고있는건입양할곳을알아보더군요,,;;결국언니는임신을하고있었던것입니다
여기까지글을보고눈치없이왜몰랐냐하시는분들있을겁니다
그런데저희식당할때그만은설거지며집에가면항상강아지가대변이며소변이며난장을피는데
그걸언니가전부합니다저희집은아주머니를오전에한명두면서가게를운영했끼때문에
언니와엄마둘이했습니다서빙설겆이를그러케열시미하고체구도작고배에붕대를감고다녀서
티가안납니다어른들이감추려고하면진자로작아진다는말이맞는거같습니다
엄마께서는이제이걸어떻게할가어떻게할가고민하던어느날가게영업을마치고뒷정리를하던중에
원래저에게그런일안시키는데오늘하루만뒷정리좀해달라구하던구요그래서전아무의심없이해줬
습니다집에가보니깐언니가방에서배아프다고울더군요그래서저희큰언니가그날있었기에
엄마00가명치끝이아푼가봐하고엄마한테말했는데엄마는그때눈치를채시고병원으로가자고했읍니다
그래서저의첫조카가태워났습니다하지만중요한건이게아닙니다저희아빠는언니가애기낳은걸아직도
모릅니다결론적으로저흰지금다로나와있습니다언니엄마저애기말이안되겠지만애기낳은날연락두절하고나와버렸습니다아버지는가게파시고할머니댁에가계십니다그래서아버지는애기를모르십니다
원래낳으면입양보내려구했으나막상보니깐저희엄마께서못보낸다고하십니다ㅜㅜㅜ
이러케따로나와살아야되기때문에언니는아기를낳자마자애기와저희먹여살릴려고일을
했읍니다애기나고일주일만에돈을벌기시작했죠집을막나왔기때문에미역국..끓일수도없어서
먹이지도못하고몸조리한번제대루시켜주지못해서지금몸이아픕니다
그런와중에저희형부는저희엄마께서한달인생이라고하십니다
무슨말이냐면저희현부가직장에들어가면한달을못견디고나옵니다한두달다녀도끝맺음을
잠수아니면출근을안하고끝을냅니다이러키때문에월급한번제대로받아온적없고
저도철이없지만저희형부는더합니다저희형부가집에를안들어와서엄마가형부다니는백화점으로전화를
걸었습니다그런데몇칠째안들어오더군요그래서엄마가찾아가서해결해보려했지만그만나오라고하더군요그러면지금까지일한거정리해달라고했더니가져갈게없답니다점장님이그래서왜냐고했더니몇주전에
룸싸롱에가서150만원이나왔는데그걸반부담하자고해서월급가져갈게없다고....;;;
정말한심합니다아직자기애기가다크지도안았는데아가씨를끼고놀았다니..어이가없습니다
그백화점도다닌지한달반만에이러난일입니다저희언니이일로우울증까지앓아서병원다니면서
약먹고치료했습니다밤마다울고불고소리지르고아무말도안하고정말옆에가족이보기더힘듭니다
저희언니편만드는게아닙니다저희언니산후조리후유증으로조금만추워도아프고몸이골골합니다
11월25일날고기집알바를해서12월25일날집에들린다고하더군요그래서기다렸는데
지금까지집에오지도연락한번안오고잇습니다형부가오지안아서저희언니일두개합니다
아침에는아는소장님집에서파출부로야간에는게임장으로정말자기애하나잘키워보겠다고열시미살려고
남들보다노력하고맨날눈물흘리며삽니다..그조그만한체구에파출부청소에저녁에는게임장에
그파출부도아는소장님에게부탁해서하는일입니다정말자기애하나열시미키울려고눈물흘르며사는데
저희형부는친구조아하고술조아해서지베드오지도안코연락도없고사고치고...
언니가이렇케사는거보면동생으로서정말눈물이나고불쌍하고안쓰럽습니다언니가오죽사는게힘들면
노래방도우미나간다고합니다..정말울고싶어미치겠습니다
저희조카아빠아빠하고아무것도모르면서웃는데정말눈물이납니다제가장난으로
너희아빠없어하면정말대성통곡합니다이제이틀뒤면저희조카두돌인데아빠없는돌이될거같습니다
저희언니정말남들보다노력하고자기애하나지키려고발버둥치는데저희형부안따라옵니다
지금어디서뭐라는지도모르겠습니다....
또저희형부고등학교졸없안했고허리디스크라군대도못갑니다
앞으로비젼도없고저희언니가평생형부뒷바라지하게생겼습니다형부아버지가빛이있는데
형부앞으로상속되서언니가그빛다갚게생겼습니다
저희엄마가너평생00니뒷바라지하고살거아니면애기랑혼자살라구하십니다
저희언니이러지두저러지도못하고잇습니다정말이러다가
무능력한형부저희언니가평생뒷바라지하고
고생하며살다죽을거같습니다
저희언니는나이트한번못가봤습니다
입구근처도항상가게하기전에도일하고가게하고나서부터는가게일로
열시미돈벌며힘들게살았습니다
저희언니맘도못잡고있습니다
어떻게하라고말해줘야할지..
어떻게해야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