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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지진 전국이 들썩

이정연 |2007.01.21 23:42
조회 128 |추천 0

http://tong.nate.com/prophetyi

 

@ Prophet  Yi  (프로펫 이  ,  李 政 演) 님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 중에서

   (2007년 1월 21일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중에서)

 

 

I am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Listen, Nations and Peoples !

 

 

지금도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와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하루 24시간 교대로 더 악랄하고 잔인한 그리고 잔악하며 가증스러운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사람들에게 숨긴다고 하며 신과 신의 종인 내가 신의 율법의 의로우신 말씀들대로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고 있는 모든 역사들을 거짓들로 조작을 하여서 가증스러운 살인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회칠을 하고 파괴를 시키며 사람들이 모르게 한다고 하고 있다.  그러므로 바로 그 더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새끼들인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저지르고 있는 죄악들대로 한국과 미국에 계속해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리고 있으니, 밑에 근거 기사들을 확인을 할 것이며 사람들과 각 나라들에게 그대로 알려라!  만일 나의 명령을 바로 실행을 하지 않고 거역을 하면 바로 너희들도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쳐서 고통 속에 죽게 하리라!   이미 너희들이 겪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쳐서 고통 속에 죽일 것이니, 나와 신의 진노함이 이미 상상을 초월함이니라!    바로 나의 명령들을 행동으로 옮길 것이며 실행을 하여라!

미국과 한국의 적 그리스도들인 기독교들과 각 방송국들의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집구석들은 이 세상부터 영원히 가장 강포하고 잔인하게 찢어서 고통 속에 죽일 것이니, 짓밟혀서 거름이 되어 죽어 나가는 꼬락서니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사람들에게 보이며 알릴 것이며 각 나라들이 알 수가 있도록 하여라!
신의 율법의 영광을 위한 것이며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이 오로지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뿐이심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율법대로 행동을 하고 생각을 하며 섬기지 않으면 너희들이 사람의 흉내를 내며 지껄이는 모든 말들이 가증할 뿐이며 악의 거짓들일 뿐이니, 신의 율법대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지 않으며 사람의 흉내를 낼 수가 없음이니라!
"악인들에게는 다른 사람들을 생각을 할 지혜가 없다고 하셨느니라!"  아멘.
"공평하신 여호와 이시며 보복의 여호와 이시고 죄를 절대 사하지 않으시는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니라!"
"의로우신 말씀들과 율법들로 우주 만물을 창조를 하셨으며 의로우신 말씀대로 당신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상에 오셨고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죄악들에 대한 완전한 신의 율법들을 이루시고 당신의 의로우신 율법의 말씀들대로 즉 예정이 되어지고 계획이 되어진 신의 말씀들대로 십자가에 올라 가셨느니라!  

성경의 신약에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에)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보지를 못하고 읽지를 못했다는 말이더냐!"   더럽고 사악한 사탄의 살인자 새끼들과 마귀의 강도들이 멋대로 신을 조작을 하여서 만들어 놓고 성경의 율법의 의로우신 말씀과는 전혀 다른 거짓들의 조작들의 말들로 사람들을 혼미하게 만들고 영혼들을 실족하게 만들며 예수님의 사랑과 신의 율법에 회칠을 하고 오로지 저질스러운 자신들의 더러운 욕심을 챙기는 것에 신과 신의 말씀들을 악하게 이용을 하며 개와 돼지도 못되는 더러운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른 것에 이용을 하고 있는대로 한국과 미국의 적 그리스도들인 기독교들과 각 방송국들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그 가족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은 이 세상부터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찢어서 짓밟아 학대들을 당하게 하며 고통 속에 죽기를 애원하게 하며 피의 바다에 거름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로 주며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바로,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신의 인자하심과 사랑은 너희 마귀의 살인자 새끼들이 (south korean and american) 아닌 이미 예정이 되어진 존귀함에 처하는 신의 양들과 종을 위해서만 이 세상부터 존재를 하느니라!  아멘.

"눈에는 눈이며 이에는 이이고 악에는 악이니라!"  또한 "악인들의 악들이 악인들을 몰살 시킬 것이며 더 잔인하고 잔악하게 고통 속에서 찢어 죽이리라!"   아멘.   
"홀로 공평하시고 의로우시며 선하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니라!  아멘.
"악인들에게는 악을 보이시며 사틋한 자들에게는 사틋함을 보이시는 여호와 이시니라!" 아멘.

"태초에부터 우주의 만물들을 의로우신 말씀들과 율법들로 만드셨으니, 그 누구도 신의 율법의 의로우신 말씀들에서 벗어날 수가 없으며 형벌들을 피하지 못하리라!"  아멘.
"이 세상에 주인이 오로지 신이시며 또한 왕도 오로지 신 뿐이시니라!"   아멘.

"들에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신의 의로우신 율법의 말씀들은 영원할 것이며 당연히 이 세상부터 완전히 이루어질 것이며 또한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다!"  아멘.

마귀의 상징인 용의 머리와 꼬리인 한국과 미국은 분수에 넘으며 꼬락서니에 넘는 그리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이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소돔과 고모라 보다 더 잔인하고 잔악하게 그리고 끔찍하고 멸망과 멸족을 하고 있으며 완전히 피의 바다에 거름이 되리라!"   아멘.
꼬락서니에 넘는 무식한 악들에 객기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밑바닥에 미국의 개도 못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보다 더 잔인하고 잔악하게 그리고 끔찍한 고통들 속에 도살을 시켜서 죽일 것이며 고문들을 당하게 하며 죽기를 애원하게 할 것이고 모조리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하리라!   그러나 저질에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별로 차이가 없는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밑바닥의 저질스러운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더 악랄하고 잔인한 고문들을 나와 신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자랑을 하고 있는대로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그 집구석들 그리고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을 내가 명령한 것 보다 더 잔인하고 잔악하게 그리고 악랄하게 찢어서 죽이며 나의 눈에 보이게 할 때까지 더 잔악하고 잔인한 고통들 속에 (뒈질 것이며) 죽을 것이며 지옥에서도 그렇게 되리라!   내가 이미 명령한대로 말이다.   아멘.

말씀에 일획 하나도 남김없이 그대로 사람들에게 알릴 것이며 각 나라에 알리도록 하여라!
바로 실행을 할 것이며 행동으로 옮겨라!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다윗의 명령이며 신의 율법의 강령이시니라!    아멘.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PM 7 : 52)       Jan    21,      2007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관련 근거 기사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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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 인근서 규모 4.8 지진 발생  [머니투데이   2007-01-20 21:13:56]
20일 저녁 8시56분께 강원도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밤 8시 56분 51초, 강원도 강릉시 서쪽 23km 지역(37.75 N, 128.69 E)에서 규모 4.8의 지진파가 관측됐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정확한 지진의 규모와 진앙지 등에 대한 분석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규모 4.8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진 발생을 감지할수 있는 수준.
이날 지진은 서울 지역을 포함,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반인들이 진동을 감지할수 있었다.
이에 따라 기상청 등에는 지진 발생여부를 묻는 시민들의 전화가 이어졌으며 각종 포털 사이트에도 '지진'이 검색 1위에 올랐다.


AI 발생 천안, 풍세면 주민들 당혹감 속 외부접촉 끊어  [노컷뉴스   2007-01-20 17:04:34] 지난 2004년에 이어 또 다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충남 천안시 풍세면 인근 주민들은 잇따른 AI 발병 사실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AI가 발생한 천안시 풍세면 성기훈 면장은 "지난해 아산시 탕정면 조류발생 뒤 이 지역 양계농민들은 농장 주변을 소독하고 사람과 차량 통행도 제한하는 등 나름대로 방역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해당 농가 농민들이 크게 낙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AI가 발생한 해당 농가와 주변 10여 농가 농민들은 늦어도 21부터 기르던 닭을 처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전화기를 꺼놓는 등 외부와의 접촉까지 피하고 있다.
한편 방역당국은 해당 농가로 연결되는 축산단지 진입 2차선 도로에 차단시설을 설치하고 사람과 차량의 통행을 전면 통제하는 등 이지역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강원 강릉서 규모 4.8 지진 발생…전국 각지서 지진 감지 
[중앙일보   2007-01-20 21:23:45] 20일 오후 8시 56분 51초께 강원도 강릉시 서쪽 23㎞ 지점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규모 4.8의 지진은 땅과 건물이 흔들리고 대부분 사람이 지진임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강원도뿐만 아니라 서울과 경기도. 충청도 일대에서도 감지됐다. 이들 지역 대부분의 시민들이 건물과 땅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지진 발생 후 소방서와 경찰서.기상청 등에는 문의전화와 강릉에 사는 친척의 안부를 확인하려는 전화가 폭주, 강릉지역 유선 및 휴대전화 가 한때 불통됐다.  소방 방재청은 긴급재난문자정보 시스템을 통해 여진으로 인한 피해 대책을 당부하는 문자 메시지(SMS)를 발송했다.
주말 저녁 시간을 보내던 시민들은 크게 놀란 표정이었다. 서울 신림동에 거주하는 주부 하미진(33) 씨는 "잠자던 아기가 심하게 보채 얼르려고 침대로 다가가는 데 10초 정도 강하게 울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어지러움을 진동으로 착각한 줄 알았는데 한국에도 이렇게 강한 지진이 일어나다니 정말 놀랐다"며 가슴을 쓸어 내렸다. 휴일 근무를 하던 직장인들도 건물과 창문이 흔들리는 강한 진동에 당황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서울 강남의 외국계 IT 업체에 근무하는 직장인 유지용(30.남)씨는 "관련 업체의 서버를 점검하던 중 심한 진동이 느껴져 비상구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며 "계단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없는 고층 건물에 사무실이 위치해 모두들 불안감이 컸다"고 말했다.  조인스 닷컴에 접속한 네티즌 장지현(ekdrn111)씨는 "조금 전, 앉아있는 의자에서 두두두둥 흔들림을 감지했다. 순간, 이 근처(인천)의 지진? 하면서도 설마 했는데, 부근이 아니라, 동해의 강릉에서 지진이 난 것이라는 소식에 소름이 돋았다"고 했다. 유해정(jamibox) 씨는 "남양주 호평동에 산다"며 "아파트 11층에 사는데 옆에서 땅파는 듯한 느낌과 함께 잠시 심하게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고 썼다.  이날 지진이 발생한 강릉에서는 입암동 대우 이안아파트에서 상들이에 1개가 떨어졌고 일부 건물의 타일이 떨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그러나 오후 10시까지 더 이상의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한편 여진을 우려한 강원도 용평리조트는 오후 10시 심야 스키 리프트 6기의 운행을 모두 중단했다.

 

 

강원도 일대서 지진 발생…서울, 경기, 충청 등 진동 느껴(1보) 
[노컷뉴스   2007-01-20 21:16:36] 강원도 일대서 지진 발생…서울, 경기, 충청 등 진동 느껴(1보) 노컷뉴스 홍석재 기자 forchis@cbs.co.kr

 

 

"쓰나미 온 줄 알았다" "산사태 난 줄 알았다"  [오마이뉴스   2007-01-21 00:01:45]
[오마이뉴스 김연기 기자] 20일 오후 9시께 발생한 지진으로 전국이 흔들렸다. 주말 저녁 단란한 시간을 보내던 시민들은 지진 발생 소식에 가슴을 쓸어 내렸다.
특히 진앙지에서 가장 가까운 강원도 강릉 주민들은 갑작스런 흔들림에 불안에 떨어야 했다. 강릉시 경포대 등 해안지역 주민들은 여진이 오거나 쓰나미가 발생하지 않을지 우려했다.  소방 방재청은 전날 밤 발생한 지진의 피해가 크지 않은데다, 여진 가능성이 낮아 일단 현지 주민에게 발송했던 대피 경고 문자메시지를 취소했다.
21일 오전 1시 현재 다행히도 큰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다만 지진이 발생한 강릉 일부 건물의 타일이 떨어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그러나 전국 각지의 누리꾼들은 이날 발생한 지진 여파를 실시간으로 전했다. 포털 사이트 <다음> 블로그에는 누리꾼들의 지진 실감기가 수백 건 넘게 올라왔다.  달무리'란 누리꾼은 "거실에 있을 때 창문이 소리를 내며 흔들리고 거실이 흔들렸다"며 지진 발생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경춘선통일호'란 누리꾼은 "극장에서 영화를 보던 중 의자가 흔들려... 20~30초 뒤 진동이 멈췄다"고 했다.
이밖에 누리꾼들은 "산사태가 일어나는 듯 했다" "쓰나미가 오는 줄 알았다" 등 이날 발생한 지진 여파를 생생하게 전했다.
아래는 포털 사이트 <다음>에 올려진 누리꾼들의 지진 경험기다.
'오후 9시가 조금 지난 시각, 책상앞 의자에 앉아 있는데 아래로 뭔가가 지나가는 것처럼 드르륵 떨렸다. 느낌이 이상해서 엉덩이에 힘을 줬다. 거짓말처럼 또다시 드르륵 떨림을 느끼는 순간, 딸이 방에서 나오면서 겁먹은 표정으로 말했다.
"엄마, 이상한 떨림 못느꼈어요?"
"너도? 나도 방금 느꼈어. 떨림이 이상해서 온몸에 힘을 줘서 걸상을 눌렀는데 또다시 떨리더라."   "지진같아요."  "글쎄? 지금은 괜찮네. 나도 이상하긴 한데... 잘 모르겠구나. 만약에 지진이라면 뉴스에 나오겠구나."  아니나 다를까 말이 떨어지자 마자 오후 9시뉴스 중간에 이 소식이 나오는 걸 함께 보면서 우리 모녀는 말도 못하고 서로 두려움의 눈길을 주고 받는다.' (토토) 
'이곳 광주에서도 지진임을 단번에 알 수 있는 진동이 있었다. 거실에 있을때 창문이 소리를 내며 흔들리고 거실이 흔들리는 등의 지진이 일어난 것이다. 여진이 어떻게 진행되려는지는 아직 모르지만 별 피해가 없었으면 한다.' (달무리)
'경기도 중곡1동 군자역 근처, 의자에 앉아있는 몸 전체가 흔들리는 진동. 동일한 시각이군요. 그런데 국가지진정보센터는 인터넷 사이트 접속속도 좀 개선하세요. 접속이 아예 불가능한데 도대체 뭣들 하는 거예요? 이래서 갈수록 심각해지는 재난에 적극 대처가 가능하겠어요? 으이그 정말.' (웨이브)
'오늘 오후 9시 07분경인가... 갑자기 집이 흔들리기 시작하더군요. 순간 진동을 느꼈습니다. '춘천에서 지진이 일어났나?'라고 생각하며 갑자기 마음이 초조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다행히 진동은 3초 후에 멈췄지요. 지진의 파동이 제가 사는 춘천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지진을 느껴본 순간이었습니다. 만약 오늘 발생한 지진의 진도가 6.0 이상이었다면, 저의 평온한 주말은 일순간에 처참한 주말로 변해버렸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만큼 자연의 분노는 무섭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몸으로 직접 깨달아 보았던 하루였습니다.' (경춘선)
'세상에나~ 태어나서 지진을 이렇게 실감나게 겪어본 것은 처음입니다. 저는 춘천에 사니까 춘천쪽 상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지진이 났든 시각에 춘천 명동의 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보고 있었는데요. 중간에 갑작스레 의자가 흔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전 뒤의 어린아이가 의자를 발로 차는 줄 알고 뒤돌아보려고 하는데, 순간적으로 갑자기 상영관 안이 어수선해지면서 사람들이 동시에 뒤를 돌아보더라고요. 그러더니 여기저기서 "지진이야? 뭐야?"하는데 꽤 오랬동안 의자가 상하좌우로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옆에 계시던 엄마는 "어머~ 종원아 뭐니? 어머어머" 주위 분들도 꽤 많이 놀라신 듯 했습니다. 여자분들은 어머어머를 연발했습니다. 계속 덜덜덜 떨리던 영화관은 한 20~30초 쯤 후 진동을 멈췄지만, 많이 놀란 분들은 결국 영화관람을 포기하고 밖으로 달려나가시더라고요. (경춘선통일호)
9시쯤 뉴스를 볼려고 앉아 있는데 약 1분간 심하게 텔레비가 움직이고 컴이 움직이고 방바닥 전체가 움직이는것을 느끼고 깜짝 놀랬는데 방금전 뉴스에서 일부 경기지역에 지진이 일어 났다고 한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지진을 경험했는데 정말 깜짝 놀랬다. 친구들은 지진 경험 해봤니? (이환석)/김연기 기자


10년 사이 한반도 지진 2배 늘어  [조선일보   2007-01-20 22:01:17]
10년 사이 한반도 지진 2배 늘어 최근 한반도에서 지진 횟수가 늘고, 강도도 세지는 새로운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5년 3월 SBS 보도에 따르면, 한반도 지진은 지난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한해 20차례 정도였지만, 2000년대 들어서면서 지진 횟수가 연평균 40차례를 넘는다고 한다. 10년 동안 지진이 2배나 급증한 것은 한반도 지역에 새로운 지진대가 들어섰을 가능성 때문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된다. 대표적 지진대인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이 우리나라 활성단층에 지진을 촉진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하기 때문에 활성단층대에서 지진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는 가설이다. 지진 규모도 커지고 있다고 한다. 2003년 백령도 부근 해상과 2004년 울진 앞바다에선 진도 5를 넘는 지진이 2년 연속 발생했다. 25년 만의 일이라고 한다. 당시 SBS는 “전문가들은 한반도가 지진 위험 지역이라고 단전하기는 어렵지만 안전지대라고 말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규정한다”고 전했다.


강릉서 4.8 지진 발생, 한반도가 놀랐다  [조선일보   2007-01-20 21:12:43]
20일 오후 8시 56분쯤 강원도 강릉시 서쪽 23㎞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밤 8시 56분 51초, 강원도 강릉시 서쪽 23km 지역(37.75 N, 128.69 E)에서 규모 4.8의 지진파가 관측됐다고 밝혔다. 리히터 규모 4.8의 지진은 통상 약진과 강진의 중간에 있는 중진으로 분류된다. 기상청은 정확한 지진의 규모와 진앙지 등에 대한 분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춘천기상대는 “규모 4.8의 지진은 땅과 건물이 흔들리고 대부분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라고 밝혔다. 아직까지 보고된 큰 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진도 4.8이면 국내에서 10년에 한번 기록될까, 말까 하는 규모의 지진”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오늘 지진으로 서울 지역을 포함,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상당한 진동이 감지됐다. 지진은 서울, 충청, 영나, 호남 거의 전 지역에서 감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진앙지에 가까운 강릉의 박모(43)씨는 “10초 남짓 건물 벽과 바닥이 진동하면서 소리가 나고 방안에 있던 화분이 이리저리 흔들릴 정도였다”며 “마치 바로 옆에서 탱크가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강릉 지역  소방서와 경찰서, 기상청 등에는 문의 전화가 폭주하면서  통화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강릉 지역 외에 전국 기상청 등에는 지진 발생여부를 묻는 시민들의 전화가 빗발쳤다.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도 순식간에'지진'이 검색순위 1위에 올랐다. 소방 방재청도 “강릉 일대에 여진이 우려된다”며 “주민들은 당황하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피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남 천안서 다섯번째 고병원성 AI 발병  [조선일보   2007-01-20 10:20:27]
20일 충남 천안시 풍세면 양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발병이 확인됐다. 작년 12월 충남 아산에서 네번째 고병원성 조류 AI가 확인된 이후 다섯번째 발병이다.
충남도는 "19일 정오쯤 집단 폐사 신고된 천안 풍세면 용정리 산란계 사육 농장에 대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진단 결과, 고병원성 AI로 판명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발생 농장은 3만여마리를 사육 중이며 19일 157마리가 폐사하자 방역 당국에 곧바로 신고했다. 충남도는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우선 발생 농장 500m 이내의 '오염지역'에서 가금류를 도살 처리하고 생산물을 폐기하기로 했다.  또 발생농장 3㎞ 이내를 '위험지역'으로 설정하는 등 긴급 방역에 들어갔다.


충남 천안서 고병원성 AI 발병(종합)  [연합뉴스   2007-01-20 10:56:25]
(천안=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지난해 12월 충남 아산시에서 네번째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이후 한 달만인 20일 천안시 풍세면 양계농장에서 다섯번째 발병이 확인됐다. 충남도는 "19일 정오께 집단 폐사 신고된 풍세면 용정리 산란계 사육 농장에 대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진단 결과, 고병원성 AI로 판명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발생 농장은 3만여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19일 157마리가 폐사하자 방역당국에 곧바로 신고, 이동제한 조치를 받아 왔다. 이 농장은 지난해 12월21일 AI 발병이 확인된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오리농장으로부터 8㎞ 떨어진 지점에 있으며 지난 2003년 12월에도 AI가 발병했던 농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도는 농림부의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우선 발생 농장 500m 이내의 '오염지역'에서 가금류를 도살 처리하고 생산물을 폐기하기로 했다.
또 발생농장 3㎞ 이내를 '위험지역'으로, 10㎞ 이내를 '경계지역'으로 방역대를 설정해 긴급 방역과 가축사육 현황 파악에 들어갔다. 현재 오염지역에서는 10개 농장에서 닭 27만3천마리, 2개 농장에서 돼지 6천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위험지역에서는 23개 농장에서 닭과 오리 등 38만6천마리를 기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오염지역에서 돼지 등 다른 가축에 대한 살처분과 위험지역의 가금류 살처분 여부는 21일 농림부 중앙가축방역협의회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도 가축방역 관계자는 "우선 주변 지역에 방역을 위한 통제 초소를 설치하고 축사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며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지역에 대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천안 AI 발병..충남도 '초비상'>  [연합뉴스   2007-01-20 11:57:56]
충남도, AI 방역 '총력'(자료사진)
(천안=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충남 아산시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발생이 확인된 지 한달만에 20일 천안시 풍세면에서도 AI가 발병하자 충남도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방역 비상상태에 돌입했다. 발생 농장은 지난해 12월21일 AI 발병이 확인된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오리농장으로부터 8㎞ 떨어진 지점에 있는데다 풍세면 용정리는 지난 2003년 12월에도 AI가 발병했던 마을이라 충남도로부터 집중 관리를 받아 왔다.
도 방역당국 관계자는 "아산에서 발병한 지 한 달이 지나 주변 농장들의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었다"며 허탈해 했다. 도는 당초 아산 AI 발생 오리농장으로부터 3㎞ 이내 위험지역과 10㎞ 이내 경계지역 가금류 농장에 대해 추가 검사를 실시, 이상이 없으면 내달초에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천안에서 AI가 추가 발생함에 따라 도는 발생 농장의 닭 3만마리와 이 농장으로부터 500m 이내 오염지역에 있는 10개 농장의 가금류 27만3천마리를 모두 도살 처리하기로 했으며 달걀 등 생산물도 모두 폐기 처분하기로 했다. 발생 농장은 19일 집단 폐사를 신고한 직후부터 이동제한 조치를 받아 왔으며 이날부터는 관계자 외 출입이 전면 통제된다. 또 아산 발병 이후 20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가축방역 통제초소를 27개로 늘려 닭과 오리 등 가금류와 차량의 이동을 통제하고, 도내 가금농가에 대한 축사 소독과 전화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위험지역 23개 농장의 가금류 38만6천마리와 경계지역 90개 농장 220만마리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및 긴급방역 조치가 내려졌다. 그러나 발병 초기에 신고됐고 이 지역이 그동안 집중적으로 방역 관리됐던 만큼 위험지역의 가금류는 살처분 하지 않기로 했으며 돼지 등 오염지역 내 다른 가축에 대한 살처분도 21일 농림부 중앙가축방역협의회에서 결정키로 했다. 다른 관계자는 "이 농장은 그동안 도 산하 가축위생연구소에서 주기적인 예찰과 혈청 검사를 실시해 왔고 이달 초까지만 해도 아무런 이상이 없었는데 갑자기 집단 폐사가 발생했다"며 "초동 방역조치가 중요한 만큼 철저히 방역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AI 확산방지 비상근무  [YTN   2007-01-20 17:13:57]
경기도는 충남 천안 지역에서 또다시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인접 시·군을 중심으로 AI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도 축산과는 천안지역과 가장 가까운 안성시와 평택시를 중심으로 오늘부터 가축질병 방역활동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축산과는 하지만 아직까지 도내에서 AI와 관련한 이상 징후가 발견되거나 신고된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에는 지난해 11월 23과 24일 평택시 오성면과 양평군 개군면의 양계농장에서 AI가 발생했지만 조사결과 저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수 유니 집에서 숨진채 발견…가족들 “우울증 증세”  [쿠키뉴스   2007-01-21 16:25:21] 21일 낮 12시 50분께 인천시 서구 마전동 모 아파트 22층 가수 유니(26.여.본명 이혜련) 집에서 유니가 2m 높이의 자신의 방 문틀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외할머니 이모(71)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외할머니 이씨는 경찰에서 "오전에 손녀가 잠을 자고 있어 다른 가족과 함께 교회에 갔다가 혼자 먼저 집에 돌아와 보니 손녀가 목을 매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유니가 최근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유니는 지난 20개월 동안 휴식기를 거친 뒤 이달말 3집 앨범을 발매하며 래퍼로 변신해 컴백할 예정이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인천=정창교 기자
 

 

눈썰매장서 어린이 돌연사…사인 논란 [노컷뉴스   2007-01-20 17:50:21]
병원에서 최근 퇴원한 어린이가 눈썰매장에서 갑자기 숨져 사인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오전 11시40분쯤 전남 순천시 한 눈썰매장에서 순천 A초등학교 5학년 정모군이 학교에서 마련한 현장체험 실습을 위해 학우 40여명과 함께 눈썰매를 타러 갔다 언덕을 오르던 중 갑자기 쓰러져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정군은 지난 3일 고열로 쓰러져 순천 S종합병원에 입원했지만 병원측은 뚜렷한 병명을 찾지 못하고 "약물치료 만해도 된다"며 지난 15일 퇴원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측과 유족들은 이에 따라 병원측의 부실한 진료에 따른 의료사고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병원측은 학교와 눈썰매장이 안전대책을 소홀히 해 사고가 났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오는 22일 해당 병원에서 정군에 대한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우회전하다 승용차 충돌…2명 다쳐  [YTN   2007-01-20 17:10:20]
오늘 낮 12시 반쯤 서울 등촌3동 발산역사거리에서 44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맞은편 차선에 있던 승용차를 들이 받으면서 뒤집히는 바람에 김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사거리에서 우회전을 하다 실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기 성남 가스폭발 추정 화재 3명 사망  [노컷뉴스   2007-01-20 16:55:19]
20일 오전 11시24분쯤 경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김모(42·여)씨 집 2층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김씨 등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이날 불로 김씨와 김씨의 딸(14), 박모씨(43)가 숨졌고 이웃에 사는 이모씨(22·여)와 아들(2)이 대피 과정에서 연기에 질식해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20여평의 내부를 전부 태우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주민들은 경찰에서 "불이 나기 전 집에서 김씨와 박씨가 다투는 소리가 들렸으며 '펑'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불이 번졌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여관 화재 투숙객 대피 소동  [노컷뉴스   2007-01-20 11:33:34]
19일 밤 11시쯤 부산시 진구 부전동 모 여관 건물 1층 주점에서 불이나 식당 10여평과 집기류 등을 태워 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로 여관에 있던 투숙객 8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새벽 가정집 불, 형제 2명 숨져  [YTN   2007-01-20 11:30:59]
오늘 새벽 가정집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형제 2명이 숨졌습니다.
부모 모두 일을 하러 나간 사이 변을 당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김인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부산의 한 주택가 2층 셋방에서 불이 난 것은 새벽 0시50분쯤.
곤히 잠을 자던 15살 김 모 군과 11살 동생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소방차가 출동했으나 김 군 형제는 이미 숨진 뒤였습니다.
[기자] 그러나 옆방에 있던 80세 할머니는 대피해 화를 면했습니다.
불이 나자 이웃 주민들이 급히 대피하느라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인터뷰:박정희:이웃 주민] "불이 나서 뛰어 나왔고 남편이 소방서에 신고 했습니다."
불이 날 당시 김군 부모는 모두 집에 없었습니다.
아버지는 경남 통영의 건설현장에 일을 하기 위해 며칠째 집을 비운 상태였으며, 장애인 어머니도 야간에 인근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인터뷰:이갑문, 이웃 주민] "생활이 어려우니까. 어머니는 수족을 잘 못쓰는 장애인인데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지요.."  경찰은 누전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으나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인천 아동학대 신고 65% '사실'  [연합뉴스   2007-01-20 08:20:19]
(인천=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인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해 신고전화를 통해 접수된 아동학대 상담 및 신고건수는 총 589건으로 이 중 380건(65.2%)이 아동학대로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아동학대사례를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방임 122건, 신체학대 34건, 정서학대 29건, 성학대 22건, 유기 4건 등으로 나타났다.  2가지 이상의 학대가 중복된 사례도 90건에 달했고 아동학대의 80%는 친부모에 의한 것이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사례 중 305건을 상담 및 교육 후 원가정 보호조치했고 42건을 아동보호전문기관 내 아동 보호시설인 아동쉼터에서 일시적으로 보호하거나 장기보육시설에 입소 조치했다.
인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피해아동 심리치료와 학대행위자 집단치료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아동학대 신고전화는 올해부터 국번없이 1391에서 1577-1391로 변경됐다.


50대 여성 노숙자 동사  [노컷뉴스   2007-01-19 18:33:33]
18일 오후 2시 30분쯤 서울 도봉구 도봉시장 골목에서 50대로 보이는 여성 노숙자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상인 선 모(59)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여성은 발견 당시 담요 한 장만 덮은 채 길거리에 누워 있었다.  목격자 선 씨는 "3일 전부터 길에서 담요를 덮고 있었고 자고 있는 것 같아 무심코 지나쳤지만 어깨를 밀어 보니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기온이 떨어진 상황에서 숨진 여성이 노숙생활을 하다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며느리 협박해 성폭행한 시아버지 "오호, 통제라…!"  [노컷뉴스   2007-01-19 16:34:34]
자신의 며느리를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50대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다. 청주지방법원 형사11부는 며느리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 모(57)씨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과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극히 파렴치하고 반인륜적인 범행을 저질렀다며 중형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한씨는 지난해 4월 자신 소유의 비닐하우스에서 일하고 있던 며느리 A씨를 협박해 성폭행하는 등 지난 2004년 2월 부터 지난해 9월까지 4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호주 오지서 한국 관광객 교통사고, 3명 사상  [노컷뉴스   2007-01-20 07:59:33]
한국 관광객은 1명 사망, 2명 중상
호주 북부 노던 테리토리 오지에서 한국인 관광객 3명이 탄 승용차가 호주인 커플이 탄 4륜구동차와 정면 충돌하여 한국인과 호주인 등 2명이 사망하고 한국인 2명을 포함한 3명이 사경을 헤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호주언론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2시경 노던테리토리 앨리스 스프링스에서 남서쪽으로 300km 떨어진 루리차 로드에서 한국인 남성 3명이 탄 현대 겟츠가 마주 오는 도요타 하이에이스 캠퍼 밴과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겟츠의 한국인 동승자 1명과 하이에이스의 45세 남성 운전자(퀸슬랜드주 거주)가 현장에서 숨졌으며 다른 한국인 1명은 심한 머리부상을 입고 18일 앨리스 스프링스 병원에서 로얄 애들레이드 병원으로 공수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위중한 상태다.
또다른 한국인 1명은 다수의 부상으로 앨리스 스프링스 병원 중환자실에서 중태에 빠져 있는 가운데 19일 수술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하이에이스의 40세 여성 동승자도 팔이 부러지고 복부와 가슴 부상을 입고 앨리스 스프링스에서 치료중이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겟츠 운전자가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커브 길에서 콘트롤을 잃고 반대 차선으로 진입하면서 발생했다고 밝히고 사고 요인으로 과속이나 음주운전 가능성을 배제했다.
현지 언론인 노던테리토리 뉴스는 18일 당초 한국인 여성 관광객이 사망한 것으로 보도했으나 이는 경찰의 부정확한 정보에 따른 것으로 실제 사망자는 남성이며 한국인 여성관광객은 차에 타고 있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오늘 '삼성-경찰 유착' 의혹이 풀렸다"  [프레시안   2007-01-19 19:30:20]
"경찰, 삼성 앞 집회 막기 위해 이유 없이 13명 연행"
"경찰, 삼성 앞 집회 막기 위해 이유 없이 13명 연행"
"높은 광고탑에도 올라가 보고 추운 겨울날 한강도 수영으로 건너봤지만, 방송사를 비롯해 오늘처럼 기자들이 많이 온 것은 처음 본다. 삼성 앞에서 집회를 한다는 이유로 언론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는 것 같은데 삼성이 그렇게 큰 권력인가 싶어 서글픈 마음이 든다."
19일 오후 서울 남대문 삼성 본관 앞에서 열린 '삼성에스원 1700명 대량해고 규탄집회'에 참가한 '삼성에스원노동자연대' 소속인 한 노동자의 말이었다.  지난 8월 서울남대문경찰서의 질의회시 문서로 인해 하루 아침에 삼성에스원으로부터 계약해지 통보를 받은 이들(☞ 관련기사 보기 : 삼성에스원 영업전문직 '무더기 계약해지' 왜?)을 비롯해 200여 명의 노동자들이 이날 삼성 본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삼성에스원 계약해지의 근거였던 경찰청의 문서는 지난 2일 법제처에 의해 잘못된 유권해석으로 밝혀진 만큼 에스원은 이들을 모두 원직복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 삼성에스원에서 영업전문직으로 일하다 지난 8월 회사로부터 일방적으로 계약해지 통보를 받은 노동자들이 19일 삼성 본관 앞에서 집회를 가졌다. ⓒ프레시안 
  '007 작전'으로 겨우 얻어낸 삼성 본관 앞 집회
이들이 그 어렵다는 삼성 본관 앞 집회를 열 수 있었던 것은 스스로 '007 작전'이라고 이름 붙일 만큼 사전에 치밀하게 짜여진 계획과 행동 덕분이었다. 삼성 본관 앞은 삼성이 관할경찰서인 남대문경찰서에 직원을 상주시키다시피 하며 1년 내내 집회 신고를 해 놓는 덕에 집회 열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운 곳으로 알려져 있다.
집회 날짜로부터 1개월 전부터 접수를 받아 선착순으로 집회의 권리를 갖기 때문에 노동자들은 언제나 삼성 직원보다 한 발 늦기 일쑤였다. 이들 역시 수차례 집회 신고를 내기 위해 경찰서를 찾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곤 했다.
실패의 경험 끝에 이들은 치밀한 계획을 짰다. 지난해 12월 20일 0시에 남대문 경찰서를 찾은 뒤 이를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해 집회 신고서를 접수하면서 가장 먼저 왔다는 증거물로 제시했다.
 "기자회견 시작도 전에 13명 연행한 의도가 뭐냐?"
▲ '타도 삼성'이라고 쓰인 피켓을 든 집회 참가자들 뒤로 삼성의 사설 경비원들이 본관 정문을 지키고 있는 것이 보인다. ⓒ프레시안 하지만 삼성 본관 앞에서 집회를 열기 위한 이들의 수난은 여기서 끝난 게 아니었다. 집회에 앞서 이날 오전 삼성에스원 노동자들의 원직복직을 위해 다산인권센터, 인권단체연석회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17개 시민사회 단체들이 만든 공동대책위원회가 서울 서대문의 경찰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갖는 자리에서부터 13명이 연행된 것. 연행된 사람들은 노동자연대 소속 노동자 10명과 이상무 민주노총 경기본부장 등이다. 이들은 현재 서대문 경찰서 등 3곳으로 나뉘어 조사를 받고 있다.  하지만 기자회견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이들이 연행된 시점에는 경찰과 물리적인 충돌도 없었고 기자회견을 준비하기 위해 현수막을 펼치자마자 잡아갔다"며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다산인권센터의 박진 활동가는 "기자회견을 시작도 하기 전에 참석한 사람들 가운데 남자들을 연행해 갔다"며 "이는 오후로 예정된 삼성본관 앞 집회를 못하게 하려는 시도로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권미정 민주노총 경기본부 본부장은 "삼성과 경찰의 유착관계에 대한 의혹이 많았지만 오늘 일로 의혹이 아니라 야합임이 확실해졌다"고 비난했다.  이날 경찰의 대거 연행에 항의하는 의미로 집회에서 삭발을 한 김오근 노동자연대 위원장은 "우리나라의 경찰이 삼성의 발 아래 있다는 것이 너무나 한심하고 또 한심하다"며 "삼성에게 우리가 얼마나 독하게 싸울 것인지 보여주기 위해 삭발했다"고 밝혔다.
 

방송위 ''FTA 문건 유출'' 파문 확산…최민희 부위원장 등 조사 
[세계일보   2007-01-20 06:15:23] 방송위원회(위원장 조창현)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관련 내부문건 유출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내부조사를 벌이는 등 파문이 일고 있다.
19일 방송위원회와 전국언론노동조합 등에 따르면 조창현 위원장은 최근 FTA 관련 문건이 언론노조에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내부조사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마권수 상임위원이 전날 시민단체인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출신인 최민희 부위원장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으며 사무처 관계자들은 감사를 받았다. 최 부위원장은 19일 방송위 상임위원 회의에서 내부조사의 문제점을 제기, 고성이 오가는 등 내홍이 빚어졌다.  한편 한미자유무역협정체결위원회(위원장 한덕수)도 이날 ‘협상 전략 유출에 대한 위원회 입장’이란 자료를 통해 “자해나 다름없는 협상전략 공개는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치졸한 꼼수”라며 “정부는 문건 유출자를 찾아내 응분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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