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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이 아픕니다..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힘드네요 |2007.01.23 13:05
조회 404 |추천 0

안녕하세요..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일본에서 펀드매니져일을 하다가..서울 들어온지 4개월된사람입니다..

저는 32살이구요..그녀는 28살입니다..

좋은사람이 있을까하는 생각에 선배가 좋은분을 만나셨다는 채팅 싸이트를 알게되었죠..

그리구 프로필을 보다가 한사람에게 글을 여러번 남기었는데..

그사람에게서 메세지가 오구..우린 통화두했답니다..

목요일날 연락이되서 그날 밤에 우린 편하게 이런저런얘기들..

서로에 대해서 솔직하게 얘길 한시간정도 하구..

그담날인 금요일에 편하게 만나기루 했죠..

 

통화를 하면서 느끼었지만 참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솔직하구 소박하면서..원래 통신이라는거..신뢰하지 못했었는데..말이져..

좋은느낌이라서 인지 만나두 어떤사람이라두 좋아할것같았답니다..^^

 

드뎌 금요일 퇴근을 하구..그사람이 일하는 근처에서 그녀를 만났고..

우린 홍대를 갔어요^^

그쪽에가서 맛난 갈비살두먹구요 많은 얘기두하면서..

ㅎㅎㅎ 근데..계산을 그사람이 하는거에요?

와~~이런일은 첨이라서...^^여러모로 마음에 들었죠..

그리고 술을 즐기는 사람이더라구요..그래서 우리는 제가아는 빠에두 가구..

거기서 제가 고백했습니다..너무 좋은느낌이구..오빠 여자칭구가 되어줄래요?ㅎㅎ

그랬더니...진실되구 좋은분 같은데..아직 처음봤으니까..더만나구 연락해보자구요..

아직 헤저진지 얼마되지않아서 신중해지고 싶다더군요..

그래서 그럼 앞으로 3번만 더만나보구 얘기해달라구하며..우린 술자리두 바꾸면서..

그다음 3차루 다른빠에두 갔구요..그녀는 데낄라를 좋아하더라구요..

좀 마니 마쉬던데..저도 좀 마셨죠..

그러다 약간 취한것같아..대리운전을 불러서 그녀가 사는동네루 갔죠...

도착했더니 아저씨가 깨우더군요...

그리고 잠든 그녀를 깨우고 지어디루 가면되냐구 물었더니..107동이라구해서..

그앞으로갔답니다..그랬더니 여기아니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물었더니.."오빠 빨리보내구싶어?"그러더라구요..

휴~~~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더군요..그러다 저도모르게 호텔로 향했구..

그녀와 함께 들어갔죠..취하긴했지만 서로 정신은 깬상태였구요..

욕심이 생기더군요..이사람 내사람으로 만들구 싶다는 생각일까요?

그래서 그녀와 잠자리를 했어요..아침에 출근을 해야했기에..그녀 집에 일찍 데려다주고 저도 집으로 갔져...

토요일이라 저는 출근을하지않치만..그녀는 프론트 데스크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출근을 해야했거든요...

휴~~~~

제가 어리석은 행동을 했죠...저를믿고 술두 마니마쉰사람을 그랬으니까요...

 

제가 집에가서 메세지도 남기구..저나를 했답니다..

메세지도 없구 연락없더라구요..마니바쁜가보구나라구 생각을 했었는데...

핸펀 배러리가 없어서 오전 10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궁금해서 제방전화로 했더니 않받더라구요..

그러다 30분정도 있었나? 방전화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그녀였구..

누구냐구 하더라구요.."오빠야..괜찬니? 오빠저나였구나..주글꺼같애..넘피곤해서..

오늘 같이 일하는사람이 아프다구해서 10시까지 일해야할것같아.."

그러더라구요..너무 안쓰럽구 ...아휴~~마니 피곤할텐데 말이져..

"오빠 바쁘니까 내가 나중에 연락할께.."

그러구서 저나통화는 끈었구...제가 저녁때 메세지도 남기고 저나두 하지만 그때부터 연락이 되질않았어요..

그다음날...일요일...오후 1시쯤인가에..저나두~세번 정도하구 않받길래...

그뒤로는 지금까지 메세지도 저나두 하지않은상태구요...

 

제가 마니 잘못했다는거 압니다..하지만 그사람을 놓치고 싶지않아서..

지금후회해봤짜..어쩔수없는일이지만...그녀가 짧은 시간이었지만..마니 사랑하구 싶은사람이었습니다...그래서 놓치고 싶지가 않군요..또한 저에대해서 아직 다보여주지도 않았는데 말이져..

아주 밝고 명랑하구..진실된사람이었거든요...같이 있으면 항상 기분 좋아지는 사람...그런사람...

놓치고 싶지않는데...

지금 그사람은 어떤생각을 하고있을까여??

궁금하네요...

25일날 저녁타임이라서 10시에 끝나는걸루 알구있는데..그때 회사앞에가서 기다릴까 생각했었는데..

제칭구는 그러지말라구 하더라구요...그냥 이렇게 연락하지말구..있다가 1주일정도..아님 10일정도 있다가 저나해보라구 하더라구요..그때가서 그녀가 또 저나않받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난 주말부터 지금 글을 적는 순간에도 그사람밖엔 생각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구...그사람은 어떤생각을 하구있을찌...너무 궁금하구 모르겠네요..

여자회원 님들...부탁드립니다...어떤생각을 하구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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