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생이되는 피가 철철 넘치는 청년입니다.
300일 넘게 사귀는 3살연상 여자친구가있구요.
흠.. 주말연예 라고해야하나요 ?
여자친구가 좀 멀리살고있어요 하는일도있고 간호사를 직업을 생각하는 분이라
실습때문에 주말보다는 한달에 3번 만날까말까 입ㄴㅣ다 .
여자친구가 노는것도아니고 다이해합니다.
11시간 넘게 기달려본적도있고, 한달만에만나는거 일때문 바람맞는거 거기까지이해합니다.
제가 정말로 여자친구를 좋아하거든요 , 여자친구도 절 좋아해주는것도 느껴지고요
여자친구때문에 대학도 하향조정하고 올인하고 싶은여자였습니다
근대요즘 좀 .. 권태기? 인가.
오티전에 얼굴도 익힐겸 과애들끼리 모였습니다.
제가 우리과 여자애 한테 자꾸 끌리내요
쩝 .. 이건뭐 어떻게해야할지 답답해서 글올려보았어요 . 흠.
인생선배님들 이럴때 어떻게해야하죠 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