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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벽있는듯한 친구

칠칠맞은놈 |2007.01.23 22:00
조회 138 |추천 0

디브이디방 알바하게되면서 컴터를 많이 할시간이된 알바생이 글올립니다.

 

친구한명때문에그러는데..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 10월달쯔음 친구한명이 군대를 가게되 그전에 친구들과 모여서 여행을가기로했습니다

.

  그래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하루전날 저희집에서 모여서 술도 한잔하고 그러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아침(8시쯤)에 친구들이 다들 집에가고 군대가는친구와 저랑 저희집에서 잠을잤습니다.

 

  자고있는데 친구가 들어왔습니다.아침에 잠시 잘려고 한거라 문을 안잠구고잤습니다.

  누가 부스럭거려서 눈을 떠보니 친구한명이 와있는겁니다.

 

  그전날 술도 많이 먹고 해서 옷이랑 지갑이랑 다 내놓고잤는데 그친구가 제지갑을 보더니

 

 친구:"해성(친구가명)이 지갑이 왜 여깄어?"(제 지갑에 친구 민증을 넣어놈  생일이빨라서 미성년자였음)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전

나:"내지갑인데?"

ㅇㅣ러니 친구 표정이 상기되면서

친구:"그래? 해성이 민증있는데?? 근데 돈이 얼마없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전 여행(가까운엠티촌 대성리)갈돈은 있었는데 그런소릴하길래

나:"오만원정도는있지않어??"

친구:"3만원 바꼐없는데??"

저와 군대가는친구는 어이가없어서 허허 웃다가

저와 군대가는친구는 자기전에 돈을 확인하고잤거든요

술더 먹을려다가 그냥 여행가서 먹자고 돈 다 세고서 잤는데

그친구가 온이후로 2만원이 없어진거예요

그래서 장난치지말라고 그랬는데 그친구는 자기가안가져갔다면서

자기같아도 자길의심하겠지만 자신은 아니라는거예요.

그친구는 여행을 같이 안가서 그냥 2만원 버렸다고 치고 그냥 여행갔는데

 

2. 몇일 전에 제 생일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다같이 모여서 술 거하게 먹는데

제가 생일이라고 사장님께 가불 십만원받고 십만원짜리 수표하고 현찰 6만원정도있었는데

원래는 그친구(저번에 2만원실종친구)를 안부르려고했는데

 

제생일이고 그일있고나서도 가끔 만나고 그래서 친구들한테 약간에 회비(음료수값정도)를 걷고

그친구를 불러서 제옆자리에앉아서 같이 술 거하게먹었습니다

 

근데 수표 뺴고 만원(10만원정도됨.회비까지)짜리만 없어진거예요 분명 그친구 오기전에 회비모아서

지갑에 넣어놓고 먹은건데 계산할라구 지갑 보니까 만원짜리만없는거예요

 

우선 계산부터하자고해서 9만원정도나와서 그냥 수표로 계산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친구가 가져간거같아요. 그친구랑만 있으면

돈이없어지고

생일날 이런일이있어서 참 기분도 나쁘고 분위기도 참 나빠지고

후... 최악에 생일이었죠... 이것 말구 몇개 사건이 더있는데

 

생일날 이런일이있어서 너무 억울해서 2개에 사건만 적습니다.

다른친구들도 그친구가 범인이라고 하는데 심증은있는데 물증이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계속 당하고만 있습니다..

 

이제는 그냥 그친구를 안만나려고 합니다.괜히 더 의심이 깊어져 무슨짓을할지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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