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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여친은섹시바에 있는 여친입니다

김원민 |2007.01.24 12:49
조회 1,295 |추천 0

제이야기기를 합니다.

제여친은 섹시바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섹시바에서 술먹으면서 알겠되었고 그녀도 저에게 호감을 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섹시바가 월래 속옷만 입고 활동 하는 데라서 좀 안좋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귀게 될때도 여친이 많이 걱정하였습니다.

1.여친이 이런 날 이해 해줄수 있냐면서 애기를 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말했죠 니가 주점이나 룸에 일하는 것도 아니고 2차같은 것도 없고 그런데 무슨 상관이냐고.나는 괜찮다고 .하지만 좀 남자입장에서는 일을 안하면 좋겠다고 생각은 했습니다.

하지만 전 직업에 귀천이 없다면서 괜찮다고 말했죠.

그녀에게 물었죠 너 내 왜 좋아하냐고 (제가 집에 형편이 좀 좋아서 돈을 좀 쓰는 편이건더요)

그러니 다른것 없다고 전에 사귀기전에 여친이 초밥이 먹고싶다고 해서 바로 20분만에 초밥 사들고

가게로 가서 전달 했었는데 그때 감동으로 지금에 오빠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첨에는 날 섹시바에서 일한다고 쉽게 볼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런 생각도 했다고 하지만 통화를 하고

오빠가 했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 다고 다른 생각하지말고 나는 진진 하게 만나고 싶다고 .

먼저 오빠가 이런말 하고 자기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하더라구요 .

전 솔직히 키가 180정도고 몸무게가 115정도 나가는 거구입니다. 뚱뚱 하지만 못생긴편은 아니구요

강호동 정도 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자를 많이 만나는 것도 아닙니다.

많이 사귀지도 않았구요. 인기가 별로 없어요 ㅜ.ㅜ 하지만  그녀가 섹시바에 일하고 있어 제가 너무 쉽게 접근 했다고는 생각 안하는 좋습니다 그럼 여기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솔직히 말해서

섹시바에 일하는 것을 저는 좀 싫어요. 그냥 나쁜것은 아닌데 왠지 다른 남자들에서 속옷입은 모습보이다는 것이 그래요 하지만 제가 그만 두라고 못하고 (했는 말이 있으니) 그냥 이렇게 있습니다.

나쁜것이 아니에요 그냥 왠지 마음이 아파요 여기서 다른 분들은 그럼 니가 돈 줘라 넉넉하게 사는 넘이니깐 이런 말씀 하시는 분 있는데 그것 제가 하고 싶어도 여친이 원치 않을 겁니다.

여친은 23살이고 저는 27살 입니다 하지만 이런네가 이중인격 자인가요.아니죠  그리고  제가 나이가 이제 결혼 적정기라서 결혼 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가 (좀더 사귀어서 서로 더 알고 나서요)

쉽게 만나렬고 하는 것은 아니건더요. 저는 지금 직장인이고 아버님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아버님 회사에서 아버님 아들이라는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여려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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