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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글을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2007.01.24 23:47
조회 198 |추천 0

먼저 저역시 허접한 지식을 바탕으로 쓰는 것이므로

 

100%옳다고 확신할 수 없습니다. 다만 참고만 해주세요.

 

또한 글쓰는 재주가 없으므로 글 내용이 왔다갔다 할겁니다.

 

읽으시면서 재조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요즘기사도 많이나오고 하던데요.

 

일본문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어디서나 그렇듯이 그 분들 중에는 광적으로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고요.

 

또는 일본문화를 넘어서 일본이란 나라자체를 좋아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그 분들께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일본소설이든 드라마든, 아니면 연예인이든 좋아하는 것은 좋습니다.

 

어차피 문화란 상호보완적? 어쨋든 이런 쌍방향교류가 이루어져야 하니깐요.

 

다만 거기에 너무 빠지지 말라는 겁니다. 무슨 뜻인가 하면,

 

여러분들은 아무리 뭐라고 해도 한국인입니다. 국적을 바꾸지 않는이상..

 

그런 상황에서 심하게 빠지면 결국에는 일본의 모든 것은 최고이고,

 

우리나라는 과하게 표현하면 쓰레기 같이 보이게 될뿐입니다.

 

사실 아직 우리나라는 일본에 비하면 부족한 것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그것을 극복하려하지않으시고, 그런 비하하지 말자는 것이죠.

 

 

즉, 한국인으로서의 '주체성' 이랄까. 이런 것이 확고히 서신다음에

 

그들문화를 즐기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공부한다던가 하는 일을 말이죠.

(사실 우리 역사도 좀 손볼 곳이 많지만 여기서는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받아들이되 무분별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그걸 우리에게 맞게 변화시키고,

 

우리스스로에 대해서, 우리스스로의 문화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은 후에

 

그들문화를 즐긴다면 더욱더 좋지 않을까요?

 

 

 

모르겠습니다. 지나친 경계이며 국수주의자라 욕먹을지도 모르죠.

 

그러나 잘 생각해보십시오. 과연 여러분들은 그 어떤 문화가 폭풍처럼

 

밀고들어와도 쓰러지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를요.

 

그들의 문화에 휩쓸려 쓰러지지 않고, 당당히 서서 그들의 문화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일본문화를 예로들었지만, 일본뿐만이 아닙니다. 세계어느문화든 똑같습니다.

 

 

문화에 지배당하는 순간 돈이 아무리 많아도, 과학기술이 아무리 많이 발전해도,

 

국방력이 전세계을 무너뜨릴 힘이 있다해도, 끝나는 겁니다.

 

그 나라는 그 순간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글같지도 않은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제 글을 읽고 뭔가 느끼신 분들은 저의 이 허접한 논리에 더이상

 

시간투자를 하지 마시고, 좀 더 전문적인 분들께서 쓰신 글들을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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