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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현식 여행법 11탄 복숭아꽃 향기 맡으며...(청도 운문사)

살구주스 |2003.04.11 18:37
조회 147 |추천 0

청도 운문사라....

전 2년전에 가본 기억이 있네요. 저역시 혼자서 갔슴니다.

초겨울 쯤이었던거 같은데....

기억나는게요....

새벽 기차 타고 가서 내렸더니........

안개가 자욱하게 깔려 있는거에요.

넘 멋이고 운치 있고 암튼....혼자 이러저러한 맘 정리 잘하고 온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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