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운문사라....
전 2년전에 가본 기억이 있네요. 저역시 혼자서 갔슴니다.
초겨울 쯤이었던거 같은데....
기억나는게요....
새벽 기차 타고 가서 내렸더니........
안개가 자욱하게 깔려 있는거에요.
넘 멋이고 운치 있고 암튼....혼자 이러저러한 맘 정리 잘하고 온 기억이 있네요.
청도 운문사라....
전 2년전에 가본 기억이 있네요. 저역시 혼자서 갔슴니다.
초겨울 쯤이었던거 같은데....
기억나는게요....
새벽 기차 타고 가서 내렸더니........
안개가 자욱하게 깔려 있는거에요.
넘 멋이고 운치 있고 암튼....혼자 이러저러한 맘 정리 잘하고 온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