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괜찮은 소화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가끔씩 정말 그것도 출근시간 아침 지하철에서
뱃속에선 구룩구룩 거리고 그 소린 어찌나 큰지 다른 사람도
다 들릴꺼 같고 조인 항문에선 자꾸 힘이 빠지고
일명 소DDONG이 금방이라도 발사 될꺼 같은데
목적지 까지는 까마득하고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야 쓰겄는데
한정거장이 또 왜이리 긴지...ㅡㅜ
오늘도 참 힘들었습니다 ㅡ.ㅡㅋ
문제의 요지는
화장실은 꼭 밖에 있더군요....그래서 말인데요....
전 꼭 카드로 찍고 볼일 다 보고 다시 카드 찍고 들어오고....;;
한번 화장실 갈때마다 800원이라는 돈이 떡떡 찍혀요...ㅡㅜ
제가 급한거니까 돈내는건 당연하지 싶다가도
급한일 해결한 값치곤 많이 비싸다는 생각이......
여러분들은 정말 지하철 타고나서 목적지 가기전에 급하시다면 어쩌는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