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쓰게됐습니다...
1년좀넘게 만난 남자친구...요즘 마니 싸우고 화해하고 그렇습니다..
다른것도 힘들지만 젤힘든건...저보다 친구들이 더 소중하다고 말하는 부분입니다..
어제도 서로 감정싸움으로 헤어질뻔하다가 서로 풀었습니다..저는 절 위로해줘야하는시간이 더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친구는 친구들을 만나러갔고...술마시고 노래방가고...거의 2시까지있었답니다......
연락도되지않고...이런 상황이 자꾸 반복되니....너무 힘이듭니다
남자분들 친구가 소중하단건 많이 들어서 압니다..
어제도 물었습니다...저보다 친구가 더소중하냐...더소중하답니다.....
적어도 어제와같은 상황에서는 저라고 대답해주길솔직히바랬습니다...
제가 이해하면 할수록 더 큰 이해를 바라는 제 남자친구,,,,,,,,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