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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한번 해보고싶어요 ! 알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에 011--9914--3325  외박전문가님?이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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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라는 분도 있는데 전 여자구요.

통금시간있어요 10시요 ㅋㅋ

9시부터 오분간격으로 전화계~속옵니다 ㅋㅋ

댓글 잘읽었구요

부모님뜻을 따를려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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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22살되는데 외박을 자유롭게 하지못해요

어쩌다 정말 1년에 1~2번 그것도 한번만 하겠다 빌고 빌고 ~

친구어머니 전화통화까지 해야만 한답니다ㅜㅜ

제가 나쁜짓하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어떤친구랑 , 뭐하고 노는지, 다 말하는데도 뭐가 그리 걱정되시는지 ........

20살되고 대학다니면 이런 생활도 끝날지 알았는데

똑~~~같습니다 ㅜㅜ

어떻게하면 부모님 걱정안시키고 설득시킬수있을까요?

외박하고싶어요 정말!!!!!!!!!

못하게하니깐 더하고싶은거같아요 ㅋㅋㅋ

 

  3년 백수생활로 진짜 폐인 되어버리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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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07.01.29 09:21
글쓴양보다 인생 7년 더 살고 있어서..너무 하는소리가 예전 나를 보는거 같아 철딱서니 없어서 반말한다 그냥.결혼하면 평생 외박한다.결혼하면 친정집 가고 싶어도 시댁 눈치보여서 못간다.그렇게 외박 하고 싶으면 결혼해라.세상험한거 모르고 온실속 화초처럼 자라고 있는걸 감사하게 생각 하지는 못할망정..외박하고 싶어 죽겠다니..어르신들 하시는 말씀이 있다.밖에 나가서 놀더래도 잠은 가려서 자라고..20살이면 성인이 돼었고 성인식 치르면 어른이 된줄 알지..?남자는 커갈수록 밖에다 키우지만,여자는 그반대다.너는 그게 불만이겠지?다 컷는데 왜 외박 안시켜주냐고?밤에 치한 만나고 20대 여성들이 성폭력 당하는게 다 남의 이야기 같지?너희부모님은 그런일들이 남이야기 같지 않기에 다 큰딸이 너무 걱정돼서 그러시는거야.내가 보기에도 글쓴이는 너무 여려..우물가에 버려진 아이같은데 부모님 속은 오죽 하시겠냐?어른 대접 받구 싶으면 철딱서니 없는 생각부터 버려라.
베플음,,|2007.01.29 08:19
그렇게까지 외박 해서 뭘 하고 싶은건데..?
베플|2007.01.29 08:14
어느날 집에 들어가서는 화난척 방문 쾅 닫고 들어가세요 그리고 부모님이 왜그러냐 문열어봐라 하시면 죽은척 가만히 계세요 그리고 시간좀 지났다 싶으면 방문 휙 열고 내가 애야 내 친구 미정이는 외박도 되고 그런데 난 왜그래..엄마아빠는 날 그렇게 못믿어?하고 울면서 말해 보세요 푱정 연기 중요합니다. 그러면 백빵 엄마가 그럼 나가 이년아 그러고선 귓방맹이 한대 날리실 겁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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