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20살된 여학생;입니당...
욕먹을까봐...쓰기좀 꺼려지는데... 이해좀해주세요ㅜㅜ악플은무서워요-_ㅜ
제가....사알짝 싸가지가 살짝 없는앱니다 ; (고쳐야지요^^;;하하)
이제 막 20살이다 보니깐. 담배 뚫는게 이제 일도 아닙니다 ㅋㅋ;(여자가 담배펴서 죄송해요;)
고딩땐 막 구멍가게 찾아서 겨우 사고 그랬었는데
이젠 당당해져서 , 편의점같은데서 , 담배살려고 하면 알바생이 꼭 민증을 보여달라 더군요-_-ㅋ
그럼 당당히 보여주고나서 돈을 내고 사는데
여기서 주의깊게보셔야할점은..
제가 손에 뭐 쥐고있으면 던지는 습관이있답니다( 죄송합니다ㅠ)
전 담배사기전 항상 한손에 2500원을 준비해두고 바로
알바생앞에다가 던져줍니다-_-(전국의 편의점알바생님들 죄송합니다;)
그러면 알바생이 기분살짝나쁜표정으로 그냥 돈을 받죠-_-...
그런데 오늘은 친구가 담배를 뚫어달라는겁니다.
전 88년생 이제 성인이지만 친구는 빠른 89라서 . 친구라도 년도가 89면 무조건 안뚫려요
그래서 전 지갑을 가져갈필요없이 그냥 쯩만 한손에 들고 룰루랄라 갔습니다 .
나 " 담배 던x 주세요!!!" 이러고 손에있던 주민등록증을 던졌습니다-_-;;
ㅜㅜ 돈을던지는게 습관이 되서 .. 민쯩을 던지고 말았던겁니다 ㅠㅠ
옆에있는 친구 ㅋㅋㅋㅋㅋㅋ 귀엽다잉?ㅋㅋㅋㅋㅋ
안뚫릴까봐 , 쯩먼저 까는거냐?ㅋㅋㅋㅋ
ㅜㅜ아 완전..창피했습니다;; 이렇게 창피했다고하면..
분명히 악플에 여자가 담배피는건 안챙피하고? 거나 학생이 담배피는건 안창피하고? 거나
싸가지없는건 안챙피하고?
막 이런식으로 악플이 날아올꺼같은 예감;; 불안불안한 마음으로 얘기 마칩니다 ㅠㅠ
죄송죄송 안웃겨서는 안챙피하냐? 이러말도 올라올꺼같은 예감-_-;; 악플무서워여;;
싸가지 고칠께요@@ 또..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네 이런악플 잇을거같구 . 알긴 아네 이런 악플도 있을꺼같구ㅡㅡ
용서해주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