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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던진 사건♡

|2007.01.27 06:36
조회 5,391 |추천 0

요번에 20살된 여학생;입니당...

욕먹을까봐...쓰기좀 꺼려지는데... 이해좀해주세요ㅜㅜ악플은무서워요-_ㅜ

 

제가....사알짝 싸가지가 살짝 없는앱니다 ; (고쳐야지요^^;;하하)

 

이제 막 20살이다 보니깐.  담배 뚫는게 이제 일도 아닙니다 ㅋㅋ;(여자가 담배펴서 죄송해요;)

 

고딩땐 막 구멍가게 찾아서 겨우 사고 그랬었는데

이젠 당당해져서 , 편의점같은데서 , 담배살려고 하면  알바생이 꼭 민증을 보여달라 더군요-_-ㅋ

그럼 당당히 보여주고나서 돈을 내고 사는데

 

여기서 주의깊게보셔야할점은..

제가 손에 뭐 쥐고있으면 던지는 습관이있답니다( 죄송합니다ㅠ)

전 담배사기전 항상 한손에 2500원을 준비해두고 바로

알바생앞에다가 던져줍니다-_-(전국의 편의점알바생님들 죄송합니다;)

 

그러면 알바생이 기분살짝나쁜표정으로 그냥 돈을 받죠-_-...

 

그런데 오늘은 친구가 담배를 뚫어달라는겁니다.

 전 88년생 이제 성인이지만 친구는 빠른 89라서 . 친구라도 년도가 89면 무조건 안뚫려요

 

그래서 전 지갑을 가져갈필요없이 그냥 쯩만 한손에 들고 룰루랄라 갔습니다 .

 

나 " 담배 던x 주세요!!!" 이러고 손에있던 주민등록증을 던졌습니다-_-;;

 

ㅜㅜ 돈을던지는게 습관이 되서 .. 민쯩을 던지고 말았던겁니다 ㅠㅠ

 

옆에있는 친구 ㅋㅋㅋㅋㅋㅋ 귀엽다잉?ㅋㅋㅋㅋㅋ 

안뚫릴까봐 , 쯩먼저 까는거냐?ㅋㅋㅋㅋ

 

ㅜㅜ아 완전..창피했습니다;;  이렇게 창피했다고하면..

분명히 악플에 여자가 담배피는건 안챙피하고?  거나 학생이 담배피는건 안창피하고? 거나

싸가지없는건 안챙피하고?  

 

막 이런식으로 악플이 날아올꺼같은 예감;; 불안불안한 마음으로 얘기 마칩니다 ㅠㅠ

죄송죄송    안웃겨서는 안챙피하냐?  이러말도 올라올꺼같은 예감-_-;;  악플무서워여;;

싸가지 고칠께요@@  또..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네  이런악플 잇을거같구 . 알긴 아네 이런 악플도 있을꺼같구ㅡㅡ

용서해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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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얘 모야~|2007.01.27 07:27
리플도 지가 다 알아서하네...뭐 쓸말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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