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톡 ..된건 알았지만;;; 악플이무서워 글쓰기가..ㅠㅠㅠ
그치만, 해명이라도 해야할것같아서;;;
지금 친구한테 전화로 톡됐다고, 자랑하고 ㅋㅋ 악플많다고 말하고 쓰고있는데요;;ㅎㅎ
아..제친구한테 물어보니깐..중학교땐 컬러링이없었다는걸로 알고있다는데;;;
그럼 그게 제가 고딩때 일인가봅니다;;-ㅁㅠ
년도를 잘못써서..이런 ...-ㅁ-;; 저는 중학교때 경험한건줄알았는데
고딩때인가봐요;; 너무들 욕하지마시고;; 기억력이 딸려서..제가
착각했으니깐;;;ㅎㅎㅎ 너무 머라고하지마세요 ㅠ
그리고,,전 컬러링이 언제나왔다 그걸 위해 쓴게아니라..
핸드폰이없다보니 컬러링이란걸 몰랐고...
그래서 컬러링과 대화를 했다는게 웃긴 실수담으로써, 다같이 웃자고 쓴것입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리고요. 리플보니깐, 두서라고하는거보니..라고하신님..전 경리일은하지만..
아직 대학생이고;; 맨날 여기서 글읽다보면 다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표하기에..저도 똑같이 예의있게 쓴건데;;;;두서없이썼다고..예의바르게 쓴글이
악플의 타킷이 될줄몰랐구요;;; 예산사신다는 님..방갑습니다^^ 워낙 촌구석이라 ㅎㅎㅎ
근데;;확실한건 저희 중2때는;; 핸드폰거의 안가지고다녔고요 ㅋㅋ 저는 고2때 생겼습니다.
저희집이 넉넉한 형편이아니라서..ㅎㅎ 암튼.. 톡된거 기뻐요;;^^하하하하;;;
근데 다시는 글쓰기가 두렵다는;;;ㅎㅎㅎ 소심한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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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아..제목이 좀 그렇나?
암튼... 제가 지금 22살..그러니 86년생이죠.ㅎㅎ
제가 중학교2학년때 경험한..
황당한 사건입니다.ㅋㅋㅋ 지금생각해도 폭소가 ㅋㅋㅋ
제 주변만 알고있기 뭐해서 ㅋㅋㅋㅋㅋ
아놔,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는 여자입ㄴㅣ다;;; ㄷㄷㄷ
때는 바야흐로 제가 중학교 2학년때...몇년도지?-ㅁ-;;;
암튼. 초등학교때는 한창 삐삐가 유명했고..
중학교1학년 들어가자 삐삐는 수그러들면서
핸드폰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린나이에..그 고가의 핸드폰...각반에 한명 두명 정도 있을정도로..
귀한 핸드폰...지금은 누구나 다 갖구있는...
그런 어릴~적 저에게 핸드폰은 .. 선망의 대상이였습니다.ㅎㅎ
각 부유층의 아이들만 갖고다니는 핸드폰....후아후아~신기신기..+ㅁ+ㅋ
한번만 걸어보쟈~ 한번만 만져보쟈~ 맨날 빌고빌었던 ㅋㅋㅋ
그땐 지금처럼 컬러?ㄴㄴㄴ 흑백... 슬림??ㄴㄴㄴ 일명탱크;;...벨소리??...ㄱ-
다들 아실것입니다. 지금 아이들은 모르는..그런 핸드폰..ㅋㅋㅋ
그래도 그땐.. 정말 최고였습니다.ㅋㅋㅋ
저...그래요...핸드폰한번 갖구싶어...가출도 해본적있삼...친구랑 둘이서;;ㅋㅋㅋ
충남예산에서>>..서울로 ㅋㅋㅋㅋㅋ하지만 개고생하고 하루있다 집에왔습니다.
개 패듯이 저는 맞았고..제친구는 생겼습ㄴㅣ다.ㅠ 이런 씁....
이런 이런.. 그친구 문자보내는데..완전 부러워;;;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친구핸드폰만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게 제 유일한 낙이였습니다 ㅋㅋㅋ
사건은..이제...터진것입니다...
제가 집전화로 핸드폰으로 걸게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누군지는 모르는;;; 장난전화가아니라...
남동생의 부탁으로.. 걔 아는 형에게 전화를 거는거였습니다...ㅋㅋㅋㅋ
그러나 그 형은 고딩이였고, 핸드폰이...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부럽다.ㅋㅋ
그렇게 저는 저희 집전화를 부여잡고... 핸드폰번호를 눌렀습니다.
011....... 그땐,,010이 없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뚜루루뚜루루루!~~~~
번호를 누르고 조금뒤...
어떤 남자분이..받아서는.. 대뜸 욕을하는것입니다.
내용은..
너누구냐 왜전화했냐.. ㅆ ㅂ ㄹ ㅁ ... ;;;
장난전화하면 손목아지.. ㅃ ㅅ 버린다;;; 등등..
뭐..대략 이런 내용;; 너무 놀래서.. 전화 끊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또 전화안해줬다고 동생이 울구불구할까봐...
설마 또 욕하겠어..라고 생각하고..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까와 똑같이..욕설을 하는것이였습니다. 그 남자분이...
그래서 저는 꿋꿋하게...그분에게 설명을 했습니다.
[너누구냐..] 아 저기...철용이..누난데요;;;
[왜전화했냐..] 아...그게요..철용이가...
[ㅆ ㅂ ㄹ ㅁ ] 저기;; 저기요 ..그렇게 욕하시면 안되시죠...
[!@$@#%#^] 저기..요... 흥분을 가라앉히고..제 말좀 들어보세요..
이런식으로 저는 대화로 풀어나갈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제말은 쌩까듯이 지할말만 말하는 =ㅁ= 그런 싸가지없는 놈이였습니다.
아놔, 쩔쩔매면서.. 저기요..그게아니라;; 저기요..그게아니라;;;
이러고있는데...
다들아시지요? 컬러링이 한바퀴다돌고 또 똑같은내용도는거 =ㅁ=;;;
그렇습니다. 저는 컬러링이랑 대화를 하였던것입니다..
흐미;;;환장;; 한참 대화하는데.. 똑같이 말을 대풀이하길래..이상하다 싶어서
저는 말을 그치고 한참들었지요 =ㅁ=;;; 알고보니..컬러링;;;
대략난감;;;; 혼자 컬러링과 쌩쇼를 하였던것;;;
다행이 주위에 아무도 없었기에..살며시 수화기를 내려놓았습니다 ㅋㅋㅋㅋ
아.. 그때 컬러링 이 생겼었나봅니다;;
내가 어찌알어 ㅠ 컬러링이 뭔지;;;;;;;;;;=ㅁ=
젠장젠장..;;;
상상해보세요 ㅋㅋㅋㅋㅋ 컬러링과 대화를 ㅋㅋㅋㅋㅋ
그뒤로도 집전화로 핸드폰으로 걸때면 신기했던 컬러링 ㅋㅋ
마막..욕설도있지만, 중 목탁뚜드리는소리부터,, 여러가지..ㅋㅋㅋㅋ
제친구들 이 얘기들으면 자지러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도 웃기죠????ㅋㅋ 저는 더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컬러링이랑 대화를했지?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웃음이 가득 ㅋㅋㅋ
두서도없고 재미도없을지도 모르는 내용이지만
읽어주셔서 쌩유베리감솨~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