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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6화

신입작가* |2007.01.28 17:16
조회 92 |추천 0

한신여상 -

 

" 유리야 너손괜찮아 ? "

" 괜찮아 ^^ 오늘기분도꿀꿀한데 술이나한잔 ? "

" 그럴까 ? ㅋㅋ 애들불러모을까? ㅋㅋ "

" 그래 ㅋㅋ "

 

 

학교를파하고 집으로가서 옷갈아입기 바쁘다 .

 

뭘입혀놔도 이쁜 유리 ..

귀엽게만 입을려고 용쓰는 민희 ㅋㅋ ^^

 

저녁때가다되서 만난 아이들

 

" 야 서유나 ㅋㅋ 안본사이에 살이쏙빠졌네 ?? ㅋㅋㅋ "

" 지랄 니년은ㅋㅋㅋㅋㅋㅋ "

" 야야 왜보자마자 이년저년이야 ㅋㅋㅋㅋ "

" ㅋㅋ어디루갈까? ㅋㅋ "

" 유리대장 어디로갈깝쇼 ㅋㅋ "

" 새로운데 없나? ㅋㅋ "

" 야야 저건너편에 저거 새로생겼는데 갈래? ㅋ"

" 그래가자 ㅋㅋ "

 

들어서자마자 종업원들 어서옵쇼 ~ !

아따 시끄러워라 - _-

 

" 몇분이세요 ? "
" 안보여?4명인거 ㅋㅋ "

" 네 - _-"

 

우린그렇게 한참동안 재잘댔다

 

"유리너 공고가서 깽판쳤다며 우리학교까지소문다났어 이년아 - _- "

" 어 너무화나잖아 ^^ "

" 유리니가 학교까지찾아가서 깽판칠정도면 안봐도 알겟다 ..."

" 그얘기왜해 하지말자 ㅋㅋ 모처럼만나서 기분좋구만 ~~ ㅋㅋ "

" ㅋㅋㅋ 당근오늘먹고죽어 !! "

딸랑~

그때 술집문을열고들어오는 남자일당들.

 

" 어? "

" 아는사람이야 ? "

" 쟤몰라? 공고잖냐 이름이..신민혁인가?

  암튼 강민우 못지않은 페이스에 또 날렵하댄다 ㅋㅋ "

 

" 휴 ~ 공고에는 죄다 그런애만모아놨다니 - _-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유리짱^^ ㅋㅋㅋ "

 

자리를잡고 앉는녀석들

술은 머저렇게많이시킨대니 - _-

 

그렇게우리도 미친듯이 먹어댓다

이년들 주량 대단하다 정말로

 

" 야 그나저나 너 완전 강민우랑 쫑인거냐 ? "

" 응 더이상얘기하지말쟤두 ^^ "

" 이년아 나 너랑 학교떨어지고 니소식 난소문으로 듣는거모르냐 ㅠㅠ 나뿐년 ㅠ"

" 아아 알겟어 ㅠ 아 공민아 ㅠ 민아야 울지마 !!! "

" 흐어어엉 지 강민우랑 깨진것도 친구인내가먼저아는게아니라 전교생들다알고

  난 소문으로 듣고 엉엉엉 ㅠㅠㅠ 나쁜년 ㅠㅠㅠ "

 

 

한편 ..

 

 

" .....강민우 ? "

 

민혁은 저쪽테이블쪽을본다 .

여전히예쁜아이 한유리.

유리가있다..

 

" 한유리다 .. 민혁아"

" 알어임마 ^^ 오늘이 날인가보다.."

" 그럼나도 그옆에 쟤 이민흰가? ㅋㅋ "

" ㅋㅋ 한유리 ㅋㅋ 딱걸렸다 넌."

 

 

잠시후

 

 

" 저기 .."

" 왜여 ? "

" 저쪽테이블 남자분들께서 합석하자고 하시는데요 ^^ "
" 미친놈들아냐 ?- _- "

" 엉엉엉 ㅠㅠㅠㅠㅠㅠ 합석?? ^^ "

" 공민아 저미친년 - _- "

" 죄송한데 저흰그런거싫거든요 ^^ "

" 야 !! 유리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저기 저한번만살려주세요 ㅠㅠㅠㅠ 꼭합석하셔야해요 네??? ㅠㅠ꼭여 !!

  그렇게 저쪽테이블에 말씀드릴께요 ^^ ㅠㅠㅠㅠ "

 

" 아뭐야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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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열심히쓰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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