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피파 랭킹이 56위가 되었답니다.
월드컵 전에는 20위권이었는데….
<피파 홈페이지는 이 발표 해 놓고 우리더러 오지 말랍니다. 이 치사한 것들...>
피파 홈페이지는 멋지게 차단을 하셨습니다.
스위스전때 오프사이드 판정 때문에 한번 멋지게 두들겨 맞더니
이제는 우리나라에 안 좋은 소식만 나가면 바로 닫아버리고 토껴버리는
저 겁많은 새가슴들 같으니라고.
안봐도 뻔합니다. 아래 보시는 이 그래프 내보내면서 얼마나 후달렸을지.
우리나라가 56위랩니다. 56위, 56위….
이게 얼마나 심각한 순위인고 하니….
우리나라가 48위 하고 있는 토고보다도 못한 순위이며….
24위 한 ‘기니’ 보다는 무려 두배나 뒤입니다.
(이번에 16강 올라간 ‘가나’ 말고 ‘기니’ 말입니다.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아그들이…ㅜㅜ)
온두라스보다 뒤지고….
우리는 이스라엘 축구보다도 못하는 나라가 됐습니다.
이거 뭐 이래?????
인터넷 어느 게시판을 보니, 어떤 놈이….
당연한 거 아니냐고, 우리나라가 축구를 못해서 이래 된거지,
누구탓을 하느냐고 지껄여댑니다.
뭐 이런 놈이 다 있는지….
그럼 우리랑 비슷한 수준이어서 같이 월드컵 나간 사우디는 미쳤다고 81위 했답디까???
나 이런 어이가 없어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거.
최근 8년간의 A매치 성적을 바탕으로 냈던 성적을,
최근 ‘4년간’ 으로 바꾸면서 우리나라 순위가 확 떨어졌다는게 설명이고,
저게 현실에 맞는거라고 하는데….
4년간의 성적이라는 기준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지난 4년동안 축구장에서 한발로 축구한 것도 아니고….
하던만큼 했고, 수준이 더 높아졌는데 웬 56위?
그것도 온두라스나 이스라엘, 그리고 기니보다도 못한? 이 어이없는 등수를 난 믿을 수 없다 이겁니다!!!
확 피파 홉페이지를 다운시키지 못하면,
내 피파 건물에 도시락 폭탄을 던지기라고 할겁니다. 으으으…..
아…뒷골 땡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