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억지 합석을하게되었다.
스파.
" 안녕 ? ^^ "
" - _- (일제히..) "
" 뭐야 ~~~ 이반응은 "
" 그냥 너희자리로가지그래 ? "
" 오 ~ 가칠한데 ? ㅋㅋㅋ "
" 면상어따 들이미냐 치워 ^^ "
" 난 이쁜건좋은데 까칠한건싫어 ^^ "
" 난 너같은애가 젤싫거든 ? ^^ "
한편 민희와 어떤남애한명은 서로죽이잘맞는다 - _-
얼씨구 ............- _-
" 너희땜에 우리분위기 어눌한거 안보이냐 ?
그만갔으면좋겠는데 ~ "
" 난니가맘에드는데 ? ㅋㅋ "
" 난니가맘에안드는데? ㅋㅋ "
" 맘에안들어도 내가 너 맘에든이상 어쩔수없다 쿡 "
" 뭐야너 "
딸랑 ~
그때들어오는 공고무리중하나.
강민우 .
그옆에 우리학교 선배란년도있네 이거완전 드라마 쿡
" 나 신민혁이야 .
앞으로 우리자주볼꺼니까 이름은 알아둬야지 ~ "
강민우
그냥 지나쳐버린다 .
" 유리야 우리그냥갈까 ? "
" 야한유리 "
" 한유리 "
갑자기왜이러지..
심장쪽이 왜이래 ..아 아프다..
" 어?..어 가자.."
일어나려는데 순간..
비틀..어질..
나왜이래..
" 야 너괜찮아 >???? "
" 아아냐 ..많이취했나봐 "
" 혼자갈수있겠냐 ?? "
" 신경꺼 넌. 그리고 앞으로 우리앞에나타나지마. "
탁 .
신민혁이란새끼 힘무지하게쌔다..
순간나를 지옆으로 앉쳤다.
" 뭐야너 "
" 야 강민우 ! 잘봐라 "
뭐야 ........
" 읍 웩 읍 ! ~ 야 읍 놔읍 "
" 잘봤냐 내가 찍었다 얘 ^^ "
" ㅆ ㅣ바 너 미친놈이구나 꺼져 이쓰레기야 . "
" ㅋㅋㅋ 넌 이제내꺼다 ㅋㅋ "
난 맥주1700cc를 그새끼 얼굴에다 들이부었다
" 씻팔 ㅋㅋ 야 너 내가 우습게보이나본데 ㅋㅋ
사람 잘못짚었어 ㅋㅋㅋ 난 너같은인간들 100트럭갔다줘도 싫어
구역질나거든 ? ㅋㅋ 방금전일은 내가 선심쓰고 똥밟았다 생각할께
그러니까 앞으로 왠만하면 나타나지마라 ㅋㅋ 그땐 나도 어떻게할지몰라 개새야 "
" 유 ..유리야 !!! 야 신민혁 너 오늘은 진짜아니였어 - _- "
유리가 나가버린뒤로 강민우가 달려간다
" 유리야 !! "
이미유리얼굴엔 알수없는 수치스러움과 분에차올라 눈물이 범벅되있다
그때 다시 심장쪽이아파온다 미친듯이 ..
신호등을 건너려는데 .. 너무아프다 앞이흐리다 ..
걷고있는데 분명 걷고있는데 ..
끼익 ..............!!!!!!!!!!!!!!!!!!!!!!! 펑 !!!!!!!!!!!!!!!!!!
" 한유리 !!!!!!!!!!!!!!!!!!! "
" 유리야 !!!!!!!!!!!!!!!!!!!!!!!!!!!!!!!!!!!! 꺅 어떻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