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이제 회사에 7개월째 다니고있는
여자입니다.
결혼 파혼당햇다는 노총각이 자꾸만 추근거림니다.
백화점에서 있는데요.일주일에 1번나가다가 이제 2번나가는데 ..
매니져란사람이 35살인데
옆매장에 전화해서 자꾸만 바꾸라고해서 손님 없는데 있다고 거짓말 치고
막 그러면서 않받았는데
CCTV로 보고있다면서 손님 없는거 다보고있는데 거짓말 친다면서요.
전화로 말하라고하면 자꾸 만나서 예기해야한다고..
정말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옆에 매장 아줌마들도 그게 재밌어서 자꾸 자리를 만들고
그사람 편들면서 불쌓하지않냐고 막 그러고
하루에 5번은 넘게 전화로 바꿔달라고 전화합니다.
전에는 우리팀 매니져였는데 이제 옮겨서 좋다햇더니
저희매장에 내려와서 추근거림니다..
그래서 제가 일주일에 3일은 본사로 출근하는데
다말햇습니다
그사람 땜에 회사 못다니겟다고 그래서
방안이 2개인데 그사람을 백화점 측에 예기해서 잘라준다고 합니다..
진술서 작성해서 공문으로 보낸다고..
제가 옮기는 방법도있는데 너무 복잡해서..
암튼 이거 스토커에 해당하죠??
사생활침해+스토행위..
백화점 측에서도 인정되면 바로 조취시킨다는데..
이게 먹힐지...그리고 그사람아무 징계도 못받는다면 제가 사표내려구요..
그사람은 아무것도몰르고 있을텐데..
빨리 한방 먹이고 싶어요..
35세 노총각...
저는 21살 말이 되나요,.,.
죽이고 싶습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