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먹은 군대 제대한지 1년 넘은 남자 입니다,,
1년동안 착실하게 돈도 벌을 만큼 벌었습니다 4천만원정도요..
지금까지 여자란 여자,, 는 다만나봤습니다,,
모델 무용수 고대생 연대생 한국외대 기타 유명대학 대학생 키도 170 에다 몸매는 쥑여주는 분들
성격도 참하고,, 지적인 면도 있는 아주 최고의 여자분들이죠,,
강남에서 잘나간다는 안마방 아가씨,, 북창동 쇼걸 메인 마담,, 20살짜리 꼬맹이들
유부녀,, 다만나봤습니다,, 물론 제자랑도 아니고,, 제가 잘생긴건 절대 아니고,,
뭐 잘난것도 없습니다,, 단지 저를 만나신 여자분들이 남자 를 안만나본분들도 많고,,
어떤면에서는 얼굴이나 능력보다는 사람 됨됨이를 더 따저서 저같은 남자를 만나주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저는 여자분들을 만날떄,, 뭐랄까,, 이여자분은 나를 어떻게 생각 하는것같다,,
이런 감이 옵니다,, 시큰둥 아니면 관심,, 아니면,, 낚시질 ㅋㅋㅋ
낚시질에도 많이 당해봐서,, 이제 뭐,, 낚시질은 별로 상처도 안받네요...
처음 저를 만나면,, 일딴 ,, 남자는 매너자나요,, 저는 상당히,,매너를 따지고,,
여자분들 기분을 잘살펴요,, 내행동에서 기분나쁘지는 않을지,,
그리고,, 적극적으로,, 기대거나 팔짱끼거나 아니면,, 뽀뽀해달라고 쪼르거나 하는 분들있는데
그러면,, 저야,, 좋아서 만나기 시작했는데 여자분이 그렇게 나오면 원래 이런거 티내면,,
여자들은 변태라고 하자나요,, 그래서 좋아하는 티도 살짝 살짝 내줘여,,
절대로 들이덴다거나,, 나쁜마음으로 여자 분들 만나는것도아니고,,
그냥,, 지친일상에,, 여자분하고 영화한편,, 맛있는 밥이나,, 아니면,, 하루정도,,
기차나,, 차를 타고 여행이나,, 서로 서로,, 기분좋게 만나고,, 다음에 또,, 만날수있다면,,
좋구여,, 그런식으로 만나는데,, 제가,, 초반에는 그렇게 잘만나던 분들도,,
중반쯤에,, 제가 살짝 떠보거든요... 나는 원래 감정을 잘숨기지도 못하고,,
직설적으로 말하는거 좋아한다,, 나는 호감이 있어서 만나는건데,,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 하냐?? 물어봐여,, 그러면,, 다들 ,,,,,,,,,,
진짜로 거의 잘 모르겠따,,,,,,,,,,,,,
이렇게 말을해여,, ;;;;;;;;;;;;;;;; 저는 그냥,, 그런만남은 싫거든요,,
서로서로 좋아하는감정이 사랑인데,, 나혼자 만 좋아하는감정으로,, 만나는게,,
그게 오래 만나야되는지도 솔직히 아닌것같아서,,
나에대해서 감정이 나쁘다고 하면 바로 끝을내고,, 잘모르겠다도 해도,, 끝을내고,,
다른여자를 만나요... 절떄로 바람을 피운다든지, 뭐,, 그런건 한적도 머리가 나빠서,,
할수도 없어요.. 제가 복싱을 좋아하거든요,, 록키라는 영화를 보면,, 록키는 자기부인
에드리안한테 정말 두터운 신념으로, 사랑을 하고 사랑을 줍니다, 물론 그게 영화지만,,
너무 너무 멋있어보였어요.. 한남자가 한여자를 저렇게 사랑한다는게,, 남자로써,,
참멋있는 거구나,, 그렇게 할려고 내사랑을 몽땅 다,, 줄여자를 찼아도,, 안보이네요..
제가 쫌 소심하긴해서 남자 있을꺼 같은여자나,, 바람끼 많은여자,, 술좋아하는여자,,
담배피는 여자분 도 쫌 꺼려해여,., 밖에 나가보면,, 다정다감한 커플들이 그렇게
많은데,, 제가 뭐가 잘못됫길레,, 이럴까요?? 속상해여,, 여자분들,, 리플좀 달아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