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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는 것에 나름 익숙해 지다

친절한임씨 |2007.01.29 21:05
조회 160 |추천 0

나름 혼자라는 생활에도 적응이가 되어가고..

 

일주일에 한번 할까말까하는 컴터도 이젠 매일 애인처럼 끼고 살고 ㅡㅡ

 

하루하루 뭔 시간이는 이렇게 잘가는지 참...

 

내일부터 강추위가 온다는데..

머 집에서 방콕하는 나에겐 아무런 여파가 없다는 사실이 조금은 추하고 ㅋㅋ

 

내일도 걍..내 컴터와 따뜻한 핫초코와

이불 한장으로 뒹굴뒹굴 해야지머 ㅋㅋㅋ

 

안녕하세요~

앞두ㅣ가 바뀌었나??ㅋㅋㅋㅋ

암튼.머 내 마음이니깐^^

이곳엔 처음 글을 쓰네요^^;;

머..이것저것 보다보니 다들 인사하시며 아시는 사이이신듯??^^

저는 현재 백수생활 19일째 접어들고 있는 25살 이혼녀 입니다.

머 자랑은 아니지만 흉도 아니라고 생각드는 당당한 여자이구요 ^^

현재 부모님 집에 얹혀살고 있으나 머..

이제 독립할것이니 미리 여기다 찜~해놓고 글써도 뭐라고는 안하시겠져??

직업은 어린이집 교사구요 ^^(뿌듯뿌듯)

 

혼자의 생활에 점점 익숙해져가고 있는 초보입니다^^

그럼 내일도 글 남겨야지 ㅋㅋㅋ

 

낼 강추위 조심들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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