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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ㅡ.ㅡ

눈누난나~ |2007.01.30 12:06
조회 145 |추천 0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 넘는 우리 님아~

울압지가 술 드시면 항상 부르시는 노래다...

집하구 연락을 끊고 지내던 어느날...

내가 집에 앉아서 컴터앞에서 술을 한잔 해뜨래찌...

갑자기 울컥하더이다...

음악을 들으면서...

압지 생각두 나고 해서리...

저 노래를 들어봤었지... 나훈아 버전으루다가...

역쉬 노래는 울압지가 더 잘하더이다 ㅋㅋㅋ

한없이 눈물만 뚝뚝 흘려떤 그날...

왜 갑자기 그날이 생각나징 ㅡ.ㅡㅋ

오늘은 울 할아버지 기일이시당...

그래두 나의 존재는 알구 가셔따...

돌은 못보셔꾸... 나 얼마전 1월6일날 생일이었는데...

오늘이 할아버지 기일이니 말이다...

울압지 오늘 기분이 어떠실까...

내가 느끼는 그런 기분이랑은 마니 다를꺼라는거 ㅡ.ㅡ

에휴~

효도해야지...

그냥 한참동안~ 우울하구 멍~해지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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