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산~ 박달재를 울고 넘는 우리 님아~
울압지가 술 드시면 항상 부르시는 노래다...
집하구 연락을 끊고 지내던 어느날...
내가 집에 앉아서 컴터앞에서 술을 한잔 해뜨래찌...
갑자기 울컥하더이다...
음악을 들으면서...
압지 생각두 나고 해서리...
저 노래를 들어봤었지... 나훈아 버전으루다가...
역쉬 노래는 울압지가 더 잘하더이다 ㅋㅋㅋ
한없이 눈물만 뚝뚝 흘려떤 그날...
왜 갑자기 그날이 생각나징 ㅡ.ㅡㅋ
오늘은 울 할아버지 기일이시당...
그래두 나의 존재는 알구 가셔따...
돌은 못보셔꾸... 나 얼마전 1월6일날 생일이었는데...
오늘이 할아버지 기일이니 말이다...
울압지 오늘 기분이 어떠실까...
내가 느끼는 그런 기분이랑은 마니 다를꺼라는거 ㅡ.ㅡ
에휴~
효도해야지...
그냥 한참동안~ 우울하구 멍~해지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