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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하철에서 저한테 고백하셨던 멋진 남자분T_T

비연 |2007.01.31 10:22
조회 183,497 |추천 0

제가 빠른 대처를 못했던 것은 낚시가 아니라

심심해서 써본 글이였기 때문입니다┓-

누가 톡 될줄 알고 썼겠어요?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라고 쓴거죠.

 

그리고 싸이를 잘 안해서 이런 폭탄 테러가 될때까지도 몰랐네요-_=

 

통 주소가 미니홈피 주소랑 똑같게 만들어 놓은것도. ..

 

 

 

자살한 유니씨 심정 이해가 살짝 될지도 모르겠네요.

오늘밤에 악몽 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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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네이트 출판사|2007.02.02 08:25
이번 소설은 퇴짜일쎄,,
베플너..어제 ...|2007.02.02 09:28
내가 보기엔 말이지.. 너가 그 남자를 본거까진 맞는데.. 그 이후로는 너가 잠깐 졸았던거 가테...
베플꿈해몽|2007.02.01 13:23
아침부터 지하철서 졸으시다가 꿈을꾸셧군요.. 외로우신 겁니다..2월14일날 힘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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