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ll we dance'란 일본 영화 보셨는지요...
댄스스포츠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알게 해 줬는데...
근데, 배워 보고 싶단 생각은 아직 없네요.
제가 그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떠올려 보니
어쩐지 안어울릴 것 같다는...^^
역시...제겐 재즈댄스가 더 맞다는...^^
그런 저도
댄스스포츠 종목에 뭐뭐가 있는지 다는 몰라도
대충은 알고 있지요...
룸바, 차차차, 삼바, 파소도블, 자이브, 살사, 탱고...가 있지 싶네요.
전문가가 아닌고로...자세한 부연 설명까진 못합니다...^^
오늘 어쩌다 이렇게 춤바람을 일으키게 되었느냐...
요즘 차차차를 배우시는 프렌님께서
이기찬의 '비바 내사랑'과
Dimitri From Paris의 'Never enough'를 신청해 주셨거든요.
덕분에 우리도
안되는 댄스지만,
함께 즐겨 보자구요...
자...
지금...
곁에 계신 분 손을...
살짜기 잡아 보세요...
그리곤...
리듬에 맞춰 미끄러지듯 움직여 보세요...
파트너 없으신 분...
거기...
그대...
제 손을 잡으세요...^^*
조앤...
Click~! 735회 [그대...내 손을 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