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은 아침에 체조 안하잖아요? ㅋㅋㅋ
밥해야 하니깐요~~
어제 술김에 아침에 전화해줘!!!!! 해줘~~~~~~~ 이랬는데
오늘 점오? 이거 하기전에 부대원들 체조할때
짬내서 잠깐 통화했어요... 역시 너~~~~무 너무너무 좋았구요......
그. 런. 데.......
출근길......
* 114.......
어제까지 사용한 요금 문자로 받는거 아시죠?
문자로 받아봤는데요....
245596원.......
엥????
24만 5천 596원.............................................................
저 어쩌죠?
저 이제 어쩌면 좋죠..............................
ㅜㅜ
이번달은 알바도 안하고
실습 나와있는데...........
ㅜㅜ
아침부터 우리빠박이 애교 받고 기분 좋았다가
바로 캐 충격으로 시작하네요
그래도 어떻게 세상 돌아가는지 모르는 우리 빠박이
구경하라고 신권 보내준답니다.. ㅋㅋㅋㅋ
우리 빠박이 애교가 가득한 전화...........
어떻게 거부해야한다 말입니까ㅜㅜ
수신자부담은 포함이 안되는말에 전 지금...........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ㅜㅜ
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으엉..............ㅜㅜ
이러다가 또 금방 아무렇지 않아지는 정신 팔린 소녀네요...-_-
어쨌든 전 내일 망상으로 놀러갑니다............ ㅋㅋㅋㅋㅋ
오늘 전화오면 말해야겠습니다. 어쨌든 앞으로는 전화카드 보내줄테니
그거로만 하라고-_-..................
우리 귀여운 빠박이...ㅜ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