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미어진단 소리가 이럴때 하는말인가 봅니다..
헤어진지 한달 넘어서 괜찮아 지는가 싶었는데..
회사에서두 버스에서구 집에서구 가슴이 찢어질정도로 아려옵니다..
시간이 약이란말만 의지하면서 달력만 봅니다..
하지만..지나가다가...다이소앞을 지나가두 그사람 생각이 나구..
명인 만두집을 지나가두 그 사람 생각만 나구..
버스를 타두 맨 뒷자리에서 뽀뽀 했던 그 사람만 생각이나구..
4년을 함께 햇던만큼 곳곳에 그 사람 추억이 있습니다..
오리 고기를 먹으로 가구 싶은데...먹다가 얻힐거 같아 가지두 못하겠구..
보신탕 제가 조아해서 억지로 배운 그사람..먹으로 가구 싶지만 갈 사람이웁네요..
이삭 토스트를 먹으로 가구 싶어두...먹다가 울어 버릴거 같아 못먹겟고..
돈 없이 알뜰하게 데이트 할때 공자 술 안주 쿠폰이 생겨서 탈탈 털어 술 한잔 햇던 기억때문에..
그곳을 멍하니 바라만 봅니다..
아직두 난 이리 마음이 아프구 심장이 찢어짐을 느끼는데...
난 잘 타이르면 말 잘듣는편이어서 마지막 멜로 날점 타일러주라구 그리 사정 사정해두
아직까지 멜 한통 없는 그 사람... 제발 부탁이니 나에게 마지막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하구
멜로 타일러주면 내가 그래두 말 잘 듣는편이니간 쉽게 접겠다는데두 ..너무 매정한 사람..
지금 그사람옆엔 단 여자가 생겨 무지 행복할텐데...
저두 노력할거에요..
그런데 저 아무래두 미칠거 같아요...그 사람을 잊는다는게 너무 힘이들구 버겁네요...
이런 자신이 밉구 한심하지만...순간 순간 울컥하는 이 심장이 절 미치게 만드네요..
jh아~~~ 지금 넌 행복하니?? 난 죽지못해 살구있는데..
올해 발렌타인 데이땐 너희 아버지 쪼꼬렛 못 챙겨 드리겠네..니 마지막여자가 챙겨주겠지..
부디 행복해라,,,아니 내 소중함 느껴봐라..제발점 그랬음 좋겟다만,.넌 워낙에나 독하구 의지가
강한사람이니 날 기억이나 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