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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터질 듯한 희열...[FRESH POP IN J.M.W.]//

조앤 |2003.04.14 19:17
조회 463 |추천 0



아...

이 가슴 터질 듯한 희열을 이해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지 싶어요...

최신팝 방송 만들 때면

거의 실신 지경에 이를 정도거든요...


오늘도 멋진 곡들로만 가득 채웠습니다...

실로 '환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지난 ☞693회 프레쉬 팝 방송에서

스팅의 'Shape of my heart'를 샘플링해서

새로 멋지게 만든 곡인

슈가베이브즈의 'Shape'를 들려 드렸었는데

오늘 또 이렇게 세련된 곡을 들려 드리게 되었네요...


이 멋진 노래를 부르는 크레익 데이빗이

우리 나라에 왔었다던데...

전...몰랐네요...

블루가 올 듯 했다가 어긋났었다는 것과

머라이어 캐리가 5월말에 오기로 되어 있다는 건 알았었지만...


지난주에 늦은 점심 먹으러 들른 피자집에서

소리는 죽이고 화면만 틀어 놓은 KMTV에서 예고해주는 걸 봤는데

내일 15일밤 11시에 그의 라이브를 보여준다네요.

같이 보실래요? ^^


그의 스페셜이 어디 있더라...

뒤돌아 가려면 한참 걸려서...^^

아...여깄네요...

☞어셔와 공동 출연한 534회 방송...^^

그의 'Hidden agenda'는 ☞663회 최신팝 방송에서...


개리쓰 게이츠...

영국의 신인 발굴 프로그램인 'Pop Idol'에서

웨스트라잎의 노래를 불러 뽑혔다더군요...

이미 영국에선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탑스타입니다...

노래 어떤가요...? 전형적인 영국 풍이지요...? ^^


셀린 디옹은 새 앨범 낸지 얼마 되었다고

그새 또 새 앨범을 냈네요...

대단해요...정말...

뒤져보니...☞379회 방송...

그 잠깐이 '벌써 일년'...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는 순간...^^


힘이 느껴지는 노래...제목이 더 멋져요...

'밤새 달렸어...'

새벽을 향해 질주했어야만 했던 열정이 느껴져요...


눈이 너무 이쁜 에이브릴 라빈...

무조건적인 제 사랑을 받는 노다웃의 그웬 스테퍼니...

어떤 노랠 불러도 다 좋다는...^^


에이브릴 라빈의 스페셜은 ☞622회...

노다웃의 스페셜은 가비지와 함께 출연한 ☞595회...


에이브릴과 그웬을 스타트로 해서

쭈욱 락 페스티벌입니다...


더콜링...역시나 좋은 노래를 들고 오랫만에 우리 JMW에 왔네요...

레드핫칠리페퍼스...딱~ 이 사람들 분위기...변하지도 않아요...^^


오우~ 오우~

이상한 소리 낸다구요...

린킨팍이 돌아 왔잖아요...

작년에 이 남자들 덕분에 얼마나 행복했었는데요...


http://www.winamp.com/linkinpark/index.jhtml

요기만 들여다 보면서

스톤에 이곡이 올려지길 기다리고 또 기다렸었답니다.


시간 나시면, 링크시켜 놓은데로 한번 가 보세요...

그들의 이전 히트곡 뮤비들을 한자리에서 보실 수 있어요.


아니면...

JMW에 있는 그들의 스페셜 방송 들어 보실래요?

☞469회 [나를 부셔버리고 싶다...]


린킨팍의 신곡을 이쁘게 업로드 시켜주신

이름 모를 분께 감사를 드리며...

이곡으로 오늘 방송의 대미를 장식해 봅니다...


죽음과도 같은 희열을 느끼며...






조앤...


☞ http://my.stoneradio.com/joan2206 조앤의 뮤직월드

Click~! 736회 [FRESH POP IN J.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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