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가슴 터질 듯한 희열을 이해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지 싶어요...
최신팝 방송 만들 때면
거의 실신 지경에 이를 정도거든요...
오늘도 멋진 곡들로만 가득 채웠습니다...
실로 '환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지난 ☞693회 프레쉬 팝 방송에서
스팅의 'Shape of my heart'를 샘플링해서
새로 멋지게 만든 곡인
슈가베이브즈의 'Shape'를 들려 드렸었는데
오늘 또 이렇게 세련된 곡을 들려 드리게 되었네요...
이 멋진 노래를 부르는 크레익 데이빗이
우리 나라에 왔었다던데...
전...몰랐네요...
블루가 올 듯 했다가 어긋났었다는 것과
머라이어 캐리가 5월말에 오기로 되어 있다는 건 알았었지만...
지난주에 늦은 점심 먹으러 들른 피자집에서
소리는 죽이고 화면만 틀어 놓은 KMTV에서 예고해주는 걸 봤는데
내일 15일밤 11시에 그의 라이브를 보여준다네요.
같이 보실래요? ^^
그의 스페셜이 어디 있더라...
뒤돌아 가려면 한참 걸려서...^^
아...여깄네요...
☞어셔와 공동 출연한 534회 방송...^^
그의 'Hidden agenda'는 ☞663회 최신팝 방송에서...
개리쓰 게이츠...
영국의 신인 발굴 프로그램인 'Pop Idol'에서
웨스트라잎의 노래를 불러 뽑혔다더군요...
이미 영국에선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탑스타입니다...
노래 어떤가요...? 전형적인 영국 풍이지요...? ^^
셀린 디옹은 새 앨범 낸지 얼마 되었다고
그새 또 새 앨범을 냈네요...
대단해요...정말...
뒤져보니...☞379회 방송...
그 잠깐이 '벌써 일년'...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는 순간...^^
힘이 느껴지는 노래...제목이 더 멋져요...
'밤새 달렸어...'
새벽을 향해 질주했어야만 했던 열정이 느껴져요...
눈이 너무 이쁜 에이브릴 라빈...
무조건적인 제 사랑을 받는 노다웃의 그웬 스테퍼니...
어떤 노랠 불러도 다 좋다는...^^
에이브릴 라빈의 스페셜은 ☞622회...
노다웃의 스페셜은 가비지와 함께 출연한 ☞595회...
에이브릴과 그웬을 스타트로 해서
쭈욱 락 페스티벌입니다...
더콜링...역시나 좋은 노래를 들고 오랫만에 우리 JMW에 왔네요...
레드핫칠리페퍼스...딱~ 이 사람들 분위기...변하지도 않아요...^^
오우~ 오우~
이상한 소리 낸다구요...
린킨팍이 돌아 왔잖아요...
작년에 이 남자들 덕분에 얼마나 행복했었는데요...
http://www.winamp.com/linkinpark/index.jhtml
요기만 들여다 보면서
스톤에 이곡이 올려지길 기다리고 또 기다렸었답니다.
시간 나시면, 링크시켜 놓은데로 한번 가 보세요...
그들의 이전 히트곡 뮤비들을 한자리에서 보실 수 있어요.
아니면...
JMW에 있는 그들의 스페셜 방송 들어 보실래요?
☞469회 [나를 부셔버리고 싶다...]
린킨팍의 신곡을 이쁘게 업로드 시켜주신
이름 모를 분께 감사를 드리며...
이곡으로 오늘 방송의 대미를 장식해 봅니다...
죽음과도 같은 희열을 느끼며...
조앤...
☞ http://my.stoneradio.com/joan2206 조앤의 뮤직월드
Click~! 736회 [FRESH POP IN J.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