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개월됐습니다.
근데 이 사람 정말 짜증나고 싫습니다..
우리가 형편이 쫌 어려운데..
우리집에서 그런거 다 이해해요..
근데 이사람 자기 돈 없다고 우리집 경조사에는 절대 안가려고 합니다.
신발..이럴땐 정떨어집니다..
자기는 자기 아빠한테 잘하라고 맨날 전화하라고 하면서
지는 우리집에 전화한통 하물며 오는 전화도 쌩깝니다.
자기는 자기 아빠가 잠깐 내려오라고 하면 이유없이 경기도 양평에서 마산까지
돈없으면 빚 내서라도 가는 사람입니다............
근데 우리집에는 너무 무관심합니다................이사람 인간맞어?
아까도 우리 큰 언니 조카가 다음주 토요일이라고 큰언니가 꼭 오라고 했는데..
가치가자고 했더니 돈 없다고 안간답니다.
신발....개발..욕만 나옵니다..
오늘 또 대판해야합니다....................
내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