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해서요..
6년..횟수로 7년을 만난 여자가 있었습니다.
정말 주위사람들의 부러움을 받으며 그렇게 만났죠.
헤어졌다 다시 만난것만 4번정도 됬나??
그래도 서로 너무 간절했기 때문에 다시 시작할 수 있었죠.
근데........
이제 헤어지잡니다.그냥 아는 오빠로 느껴진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다시 잘 되겠지 했는데..
노래방 도우미 한답디다..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집안 사정이 너무 안좋아 졌다고..
저도 왠만큼 집안 사정 알고 있었지만..내색을 안해서..
집에 놀러 가도 그런 분위기가 아니였는데...
정말 화가나서 노래방 찾아가서 같이 있던 머시마들..세명있었는데..
그날 아작 내버렸습니다.노래방 주인한테가서도 아주 쑈를 했고요..
근데 그녀가 오히려 저 한테 화를 내더군요.끝난사이면서 왜그러냐고
더이상 꼴도 보기 싫대요.
그 날 이후로 연락 안하는데..가끔 친구들 통해서 소식들리네요..
완전 망가진거 같다고..
ㅆ ㅂ......................................
어떻해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