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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씨암탉..친구란게뭐..

양념 |2007.02.03 10:54
조회 423 |추천 0

저는 올해 20살 팔팔한나이입니다...

이제부터 말하자면 엊그제

제친구가 여자한명을 데리고 저희집에왔습니다.

보아하니 자세나옵니다....

왜하필 왜하필 맨날 우리집에서..

뒷처리도 안합니다..

방음시설도 되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쿵쿵소리내어가며 방아를 찧습니다.

혼자듣기론 민망하고 -0- 조낸 stand up 했습니다.

 

                     아......근대 정말...............왜 항상 나는 안주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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