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살 팔팔한나이입니다...
이제부터 말하자면 엊그제
제친구가 여자한명을 데리고 저희집에왔습니다.
보아하니 자세나옵니다....
왜하필 왜하필 맨날 우리집에서..
뒷처리도 안합니다..
방음시설도 되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쿵쿵소리내어가며 방아를 찧습니다.
혼자듣기론 민망하고 -0- 조낸 stand up 했습니다.
아......근대 정말...............왜 항상 나는 안주는것일까요.....
저는 올해 20살 팔팔한나이입니다...
이제부터 말하자면 엊그제
제친구가 여자한명을 데리고 저희집에왔습니다.
보아하니 자세나옵니다....
왜하필 왜하필 맨날 우리집에서..
뒷처리도 안합니다..
방음시설도 되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쿵쿵소리내어가며 방아를 찧습니다.
혼자듣기론 민망하고 -0- 조낸 stand up 했습니다.
아......근대 정말...............왜 항상 나는 안주는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