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제생일이엿어요. 대학로에서 친구들과 생일파티를햇죠
여친과 같이 만나서 약속장소인 모대학로로 가기로했죠..근데 친구가
차를가지고 저를댈로왔어요.. 그래서 친구와같이 일단 만나기로한 장소로 가던중
여친한데전화를 했죠...친구가 집으로 댈로와서 친구랑같이 가고있으니깐 장소로오라고..
근데 여친이 졸라 성질내면서 안간다고 우기는거에요.. 미안하게됬으니깐 택시타고오라고
달랫죠...끝까지 안간다 잼게놀으라는거에요..달래다가 저두지쳐서 그냥 알겠다고 끊었죠.
친구들과 만나서 술집에들어갔는데 여친한데 전화가 오는거에요..택시타고갈테니깐...
술집상호가뭐냐고.. 한참 권태기때라 오면 또싸울것같아서 그냥 내가좀있다가 너희집
근처로갈테니깐 오지말라고했죠..근데 이제는 끝까지온다고 그러는 거에요 목소리를
들어보니 화가풀린듯 상냥하게 말을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와서전화하라고했죠..마중나간다고
20분후에 그술집앞이라고 나오라는거에요..나갔죠 그러더니 길거리에 사람 졸라많은데
따라와!! (완전썩소 )그러는거에요..사람도 졸라많은 길거리에서 뒤따라같죠...그러더니
갑자기 멈추면서 제뺨을 딱!!!!!!!!! 때리면서 가방으로 얼굴을 내리칠려구 하는거에요..
팔을잡았어야 하는건데 저두모르게 고개를 숙이면서 뒤를돌았죠..구경꾼들 욜라보고처웃더군요
솔찍히 그렇게까지 화낼일도아닌데 자기화를 못참고 욱하는성질에 저를 우세시켜준 여친 생일빵
지대로 해줬네요...... 이젠 정이라고는 떨어지고 없는데 ... 이런여친 어떻게 복수해야할까요???
제발 제발 조언좀해주세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