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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왕복이 아닌 One Way Ticket이 아닐까여?(라니생각^^)

인생이란???

엄마 손에 이끌리던 어린아이였다가

세월이 흘러...

혼자 놀다가 때가 되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여인을 만나 어울리게 되지..

멋진 차도 굴리고

넓은 정원에 사슴도 뛰노는 꿈같은 생활을 꿈꾸며 우리 결혼했지.

신혼여행은 근사한 바닷가가 있는 하와이였어. 

근데, 어느덧 30이 넘고 좋은 시절도 다 가니 

인생이 깜깜해지기 시작하더군.

나밖에 모르던 마누라는 애들 챙기느라 정신이 없고

이제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

40이 되니 괜히 남들과의 생활수준 격차가 신경쓰이기도 하고,

이렇게 일만 하면서 살다 죽는 게 내 팔잔가.. 의문이 생기고, 

삶의 무게에 짖눌려 때로는 갈짓자로 비틀거리며 살아가게 되지.

때론 부부 싸움도 일어나고, 
이대로 칵 죽어버릴까, 갈라설까 고민하곤 해.
 
하지만 결국 그놈의 정 때문에 참으며 살게 되는 게 부부인가봐.

인생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다는데,

난 늘 맨날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이 모양일까.

가고 싶은 덴 많은 데 오라는 데는 없고..

정말 기 펴고 쫘악 잘 나가는 때는 언제나 오려나.

세월이 흘러 60살 쯤이 되면,

누구나 생계 여행을 끝내고 새로운 인생의 바퀴를 갈아끼우게 되지. "은퇴(Retire)"란 '타이어(Tire)'를 '새로 바꿔끼우는(Re)' 거를 말해.

선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때때론 커다란 위험에 직면하기도 하지.

비바람이 몰아치는 ?은 날이 있기고 하고..

편안한 곳으로의 도피를 꿈꾸며 그렇게 살아가곤 하지.

어쨋든 인생이란..되돌이킬 수 없는 것.

그래서 우리 인생은 언제나 위험을 무릅쓰는    
"보호받지 못하는 길"일지도 몰라...

그래도 한번쯤은 살아 볼 만한 가치가 있는것이 인생이 아닐까요

 

 

 

☆이렇게 한번 해보십시요 - <=.->☆(펌)



삶이 힘겨울때 ~~~~~~~~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요..
국물맛 죽입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때 ~~~~~~~~
산에 한번 올라가보십시요..
산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않습니까 ..ㅠ.ㅠ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요
"난 큰손이 될것이다" 훗훗-.-
이상하게 쳐다보는사람 분명 있을것입니다.
그럴땐.....
실 쪼개 십시요-.-

죽고 싶을때 ~~~~~~~~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요...
죽으려 했던 내자신 ..-.-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 ....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이라고 들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 사람목숨입니다.ㅠ.ㅠ

내인생이 깝깝할때 ~~~~~~~
버스 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몇백원으로 떠난 여행 ....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수있고.....
많은것들을 보면서 ...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요...
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깝깝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 일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땐 ~~~~~~
따뜻한 아랫목에 .. 배깔고 엎드려..잼난 만화책을 보며...
김치부침개를 드셔보십시요...ㅠ.ㅠ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소용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때~~~~~~
이렇게 말해보십시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만나지" .....훗훗
남! 자든 여자는 뻑 넘어갈 것입니다...^^

하루를 마감할때 ~~~~~~
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일..../////
넗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요...^^
아참... 운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수 있습니다..

문뜩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느껴질때 ~~~~~~~~
100부터 거꾸로 세어보십시요....
.
.
.
.
.
.
지금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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