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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고3인데 전학가고싶을정도로 느끼는 배신감

고민좀들어... |2007.02.07 04:16
조회 409 |추천 0

길지만 제발읽어주세요

 

 

우선 지금 저의심정은 진짜 너무 화나고 어이없고 배신당한 기분인데...

장난식으로 리플달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저도 잘못한게있으닌깐..그냥 다 솔직히 다털어놓고 말할께요..

 

 

저는 지금 임문계다니고잇는 고3학생이거든요?

그냥 평범한학생인데 지금 학교친구들 문제로고민이 너무많아요

8일날 개학인데 학교도 정말가기싫고 이제 고3인데 하루종일 그친구들행동만생각나고

이제개학하면 어떻게 해야하나하는 생각도 들고요...

 

제가 반에서 그래도 친구하다고생각하고 같이노는 친구들은 10명인데요

이중에한명은 저랑진짜 중학교때부터 친햇던친군데 이친구가 다른학교엤다가

학군이 바뀌면서 전학을가수있게 됐는데 그친구네집에서도 가깝고 저랑친구기도하닌깐

제가 오라고 그러고 원래 우리학교 오고싶어했으닌깐 우리학교로 전학을왓어요

그리고 같은 계열을 선택해서 물론 같은받이됐구요. (A양)

 

그리고 또 10명중에 다른친구한명은 학교초에 제일먼저 저한테 말걸어준친구엿고

같은계열을 선택했던 친구는 예체능으로 바꾸면서 다른반이되었고,1학년때저희만에서는

저말고 정말 안친한친구 딱2명이서 올라오게된저에게..당연친한친구들도없었어요

우리반으로 전학온 A양빼고는요..

친한친구들은 다 임문계열로 같고 저는 자연계열로 혼자왓으닌까요

무튼 저한테 제일먼저말을 걸어줬던 친구가 있었어요.

그친구 처음에는 정말 너무착하고 서로 집안얘기도 다털어놓을만큼 친하게 지내게됐어요.

그리고 이친구에게도 제일친한친구 B양이라고 말할께요 B양도 저랑 금방친해졌고

이래저래하다보닌깐 10명이서 놀게된거예요

 

그러고 3월?초쯤에 10명중에 몇명이서 진실게임을하게됐어요

 제일처음에 친해졌던친구를 K양이라고할께요 그 K양을 포함해서 A양을 뺀 몇명이서

하게됐는데

 

 

사실 제가 고1때 사귀던 남자친구가잇엇는데 같은중학교를 나왓거든요

당연 A양도 같이요...근데 제가 고1때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얼마못가서깨졋어요

근데 그이유가 A양이좋테요 저랑 사귀기 전부터 좋아했었데요

(물론제가 그 남자얘가좋아서 제가먼저고백한거였어요.)

근데 나랑 왜사겼냐고 너무어이없어서 물어봤더니 그냥 그때내가 사귀자고했을때는

잘해볼려고 노력할려고했었데요. 근데 못잊겠다고 그러면서 계속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근데 그때 솔직히 저는 제남자친구가 A양한테 뭔가 다른감정이 있었다는걸 눈치는채고있었어요

근데 그   A양의 행동이 너무 어이없었어요.

저랑 남자친구였던얘랑 제가 약속이있다고하닌깐 데려다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약속시간보다 더일찍나왔어요. 그냥 서로 쫌더같이 있으려구요.

근데 그때  A양이 저멀리서오는거예요.(그날A양을 만나기로한 약속이였어요.)

 우리를 보더니 보자마자하는말이 제가 바로옆에있는거 뻔히알면서

자기배고프다고 맛있는거사달라고그려먼서 팔짱끼고 애교부리고 그러닌깐 여친구인입장에서

저도쫌화가났어요. 아무리친한친구이지만 그래서  제가 내가 오늘 돈가지고나왔으닌깐

맛있는거 사주겟다고하닌깐 굳이 저한테는 안얻어먹겠데요 제남자친구한테 얻어먹겠데요.

그래서 결국에는 제가 사주겟다고 하고 억지로 끌고 제남자친구랑 인사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녔어요. 그런데 그때까지만해도 친한친구닌깐 이해하자고생각했는데

동창회를갔어요 (A양과 저와 제남자친구 모두같은반이였음)

그런데 그때 A양이 갑자기 친구가왓다면 잠깐나갓어요 근데 그사이에 다른남자얘가

사람인원수에 맞춰서 아이스크림을 사온거예요 A양이 나간걸모르고 요

그래서 하나가남으닌깐 남자얘들이 서로자기들이 먹겟다그러는데 갑자기 제남지친구였던얘가

'야 나먹으래 나얘랑 문자하고잇는데 나먹으라 그랫어 '

여자친구 뻔히옆에있는거알면서 잠깐 나간사이를 못참아서 어디가냐고 문자하는제 남자친구였던얘나

그걸또 문자하고있는A양이나 하여튼 이거말고도 등등 할말 엄청 많은데

이만쭐이자면.

 

하여튼 다시 진실게임으로돌아가서 그때 생각하닌깐 저도 너무화가나서

그남자친구랑 사귈때 얘기랑 그 A양의 행동도 다말을햇어요..

저도 친한친구라고 생각했던A양을 한순간의감정오로 욕한것도 후회햇지만요...

그렇치만 여전히 친한친구이닌깐 등교도같이하고 서로 고민도나누고했어요.

근데 A양은 항상 자기속에잇는 진심을말하지않았고 자존심도 무지쌧어요.

친한친구인 나한테까지 꼭 그래야만하나...뭐이정로요

 

근데 그러고나서 두세달?후부터 얘들이 K양을 욕하기시작한거예요.

K양의행동이 잘못되긴했어요 B양한테너무집착해서 분신이니뭐니하면서

정말 친구이상으로 지나친거예요.너무 B양만챙기고 둘이서 쑥떡쑥떡대고 게다가

식탐까지.........솔직히 식탐가지고이러는거 무지유치할지는몰르겟지만

우리나이 때는 별게다 사람싫어지는 이유죠

 

무튼 K양이그러다가 소위 왕따?하여튼 우리들사이에서 눈치만보고 조용히있다가

결국우리한테 풀자고 자기가 잘못한거 잇음 말해달라고그래서 다 풀게됐어요.

근데 그때부터 난 K양이너무 싫은거예요.

얘들한테 항상 가식적으로대하는모습이 ...아무리그래도그렇치 친군데

너무 비굴하게구는거예요... 싸이방명록에 내가 잘할께.. 미안해 다신안그럴께

뭐이런식이요...전그런게 더 부담스러웠거든요.

그래서 저는이친구를 멀리하게돼었어요...

 

그러고나서 2학기가시작되고 어떻게하다보닌깐10명에서 4명6명이렇게  갈라져서놀게된거예요

완전 따로따로놀고 서로 싫어하고 그런게아니라 항상 우리어디놀러가자 영화보자

뭐먹으로가자 그러면 몇명얘들은 남자친구만나느니 돈이없느니 이런이유등등으로

항상노는건 4명밖에없엇어요.그러니 당연히 4명이서 친해졌구요

그4명은 B양과 다른친구 두명이요..

 

그런데 그러고몇일후가지나서 저랑 제일친했었던 A양이 저랑 멀리하기시작하면서

저희는 분열이고 갈라지고 뭐이런생각없엇는데 6명이서 뭉쳐서 쑥덕대고 우리를 무시하기시작한거예요. 그때 K양은또 그때다싶어서 자기가 이때까지 참았던것까지 다 우리를 뒤에서욕한것같아요.

물론 저희4명도 다를 바 없었죠 .

지들이 싫다면 우리도 아쉬울거없다고 저희도 그 6명을 욕하기시작했고 점점 사이가 멀어지기시작햇어요...근데 그6명중에는 중립?이라고말해야대나 내가정말믿었던친구가있었어요.

다른얘들이 다른얘들다 욕하고 그럴때 저는그상황에서 얘는정말착한것같다고

성격너무좋고 항상 어른스러운모습이좋타고...정말 다른얘들도 다그렇게 말할만큼

평판도좋은친구였고 제가 가장믿었던친구였어요.

 

6명도 말이6명이지 솔직히 그중에주도하는친구는 A양이랑 K양 ......

나머지 4명은 그친구들 입김에 쓸려다니고 ..인원수가 되닌깐 일부러 욕하고 그러는것같았아요.

저는 정말 그 A양과K이외에는 별다른감정도없엇고 제가 잘못을한것도아닌까요.

근데 갑자기 그러는A양의 태도에 저는 진짜 너무당황스러운거예요

그렇게 친햇던친군데 왜 날 피할까...그랫는데 결국에는 제가 학교안가던날 친구들이랑 놀고들어가는길에 그친구네집이랑 저희집이랑 가까우닌깐 대화좀할려고 불렀어요.

그랬더니...자기가 화났던이유가..내가 학기초에 진실게임했던얘기를 들었다고.

자기는 내가그런식으로 친구들한테말할줄몰랐다면서 그리고 자기가 겪었던상황이랑 자기가 겪었던

상황이랑 너무달랐대요...그러닌깐! 다른친구들이  A양한테말을 옴기면서 자기네들이 또부풀렸겟죠

어쨋든 저는 그친구랑 서로오해했던걸 풀었고 그날이 토요일이였으닌깐 월요일날 보자고 그러면서헤어졌쬬.

 

 

그런데 월욜날 저는 그냥 가벼운마음으로 같은반친구들끼리 3학년때도 자연계열 인원수가적기때문에 같이 올라갈텐데 안좋은 사이로 남아봤자 좋은건 없다고 생각해서 다른친구들과도 다풀려고했죠

 

근데 A양의 태도는 전혀달라진게없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야자시간에 따로불러 왜그러냐고

너나랑 푼거아니냐고 그랬더니.. 다른친구들말 들어보닌깐 그게아닌것같데요..

자기가 쉽게풀면안되겟데요 저를 믿을수없데요.니말이 진실인지 친구들을통해서 들엇던말이진실인지

그리고 더웃긴건 B양이 우리사이에 했던얘기를 그 6명쪽에가서 다했데요.

 오죽했으면 중립을 지키고 항상제가 좋아햇던 친구까지 저희를 피하겠어요.

무튼 그렇게 친했던A양한테 그런식으로  일년남칫도 같이안지낸친구가 3년은 더친햇던 저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같애서 그배신감과 황당하고 정말 서러움에 눈물이 막낫어요.

 

솔직히 내가 A양을 그렇게 친구들에게 말했던건 사실이지만 저는 사실만얘기했엇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풀기까지햇는데 지금 풀면안된다는 다른친구들말에 저를 그런식으로

배신할줄은 몰랐어요 .

그리고 에초에 B양이 의리없다는거 알고있었지만 그런식으로 이관질시킬줄은 몰랐어요.

B양이 6명쪽에가서 이관질한이유가 자기는 K양을 결국버릴수가없데요.

근데 그렇게 대단한우정이 K양이 다른친구들과 서먹하고 잘못지낼때는 그렇게 매정하게버렸는지

자기도 K양을 욕해놓코 피해놓코서는 이제와서 거기서 붙어서 이관지하는거 보닌깐

정말 세상에 믿을사람 하나없다고 느꼇습니다...................

 

그렇치만 서로 이제 이해하고 다풀고 서로 오해했떤걸 다풀었는데 ...!

방학동안에 자기네들끼리 만나서 뭘얘기하고 우리에3명에대해서 뭘씹었는지는 모르지만

저희에게는 잘지내냐는 안부조차 방학어떻게지내는 안부조차안물었는데

 

그6명싸이를 돌아다니다보면 하루가멀다하고 보고싶다 느니 개학빨리와서 만나자느니

에슐리가자느니(음식점)이러는거보고 다풀어놓코서는 이제와서 또 편갈르기하는게 너무웃긴거예요

그리고 더 어이없는건 한친구싸이갔더니 303=7 이렇게 써있는거예요

이게뭔가생각해봣더니 3학년3반은7명?무튼이뜻인거같애요 지들 7명끼리놀겠다는뜻이죠..

근데 정말 저랑 아무감정도없엇던친구들까지 이러는거보닌깐

정말 저는 지금 이심정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너무 화가나고

정말 화풀이할때도없고 다른 저말고 2명친구들도 A양과K양은 그렇타고 쳐도

다른 친구들의 의리없는모습에 더더욱B양은 더욱! 그러는 모습에 정말화가나구요

 

개학하는날이 안다가왓으면좋켓어요 .학교가기가 너무싫어요

솔직히말하면 남은3명만 덩그러니 떨어진 소외된기분에 지들기리 우리들으라는듯이

우릴욕하며 떠들겠죠 원래 그런얘들이닌까요.

지금 생각하면 그친구들과 친했었떤제가 그친구를 믿었던제가 더 한심스럽고 화나요..

 

정말 전학가고싶고 그친구를 죽이고싶을정도로 너무싫어요...

정말 다른 친구 그래 이해해하고 용서해요 A양은 정말 제인생에 오점이 될것같아요...

제가 헤어진이후에도 둘이 만나서 놀고 가방서로 바꿔서 매고

A양이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는모습에 저는 그때 정떨어졌엇지만

친한친구닌깐 다이해했는데

저만 바보로만들어 버린 그친구들이 너무싫어요.

전학이라도 가고싶어요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글이너무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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