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서 뺨맞고 한강가서 화풀이...
전날 별로 친하지도 않은 무서운 선배가 불러내서 술자리에 나갔는데
조폭같은 선배친구들 여러명이 이미 술을먹고 있던 거다
그중에 선배친구 중 한명이
선배친구 : "야 너 누구 닮았다는 소리 못들었냐"
그 남 자 : "이승기 닮았다고 몇번 듣긴 했는데"
선배친구 : "김C닮았었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있던 선배 친구들 돌아가면서 웃고
그남자 화도 못내고 그러고 비참하게 참고 그 나음날
화도 풀고 기분 전환도 할겸 친구 불러서 술한잔 마실려고 하는데
그자리에 나온 첨보는 여자애 하는 말
여자 : " 김C 많이 닮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