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베플에 공감합니다.
저도 호주에 업무차 와 있습니다만 유학생들이나 어학연수로 오신분들 상당히 심각합니다.
어떤분이 남자를 샵의 구두에 비교하셨는데 비교가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샵의 구두를 사는 것과 사람을 고르는 거 자체는 근본적으로 다른 겁니다.
물론 외국에 오셔서 열심히 미래를 준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와 달리 정말 개같이 노는 여자들 이리저리 몸굴리고 다니는 여자들도 많다는것은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외국와서 한국남자들이 폭력적이고 권위주의적이라고 외국에서 떠드는 것도 실제로 목격을 했구요. 게다가 KFC까지.. 호주 남성들에게 우리나라 여성들 가장 쉽다고 하더군요.(호주 남성분에게 직접들은 이야기 입니다)
또 어떤분은 한국에 순결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한가지 묻겠습니다. 님은 님의 오빠나 남동생이
결혼하려는 여자를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다른 남자와 거의 살다시피 동거를 했습니다.
그럼 그 결혼에 대해서 찬성을 하시겠습니까? 찬성한다고 하지 마십시오. 너무 가식적입니다.
사랑한다면 그런게 상관없다구요? 오히려 당사자보다 님이 더 반대를 할 겁니다. 좀더 솔직해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답글에 대해서 욕설같은거 남기시지 마시고 머가 잘못되었는지 근거있게 말씀하십시오. 그리고 원본글 쓰신분 한국돌아가실때 남자랑 동거한거 말하십시오.
괜히 숨기시고 조숙한척 하지 마시구요. 어짜피 님은 혼인신고만 하지 않았지 한번 결혼한 몸입니다.
님과 같은 분들 한국와서 하는 가식적인 행동들 정말 많이 봤습니다. 다른 순진한 남성 상처주지 마십시오
마지막으로 남자는 다 똑같다 내지는 어디든지 나쁜 남자도 많고 착한 남자도 많다 그런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가 여러나라를 다녀봤는데 우리나라남자들 처럼 책임감이 강하고 괜찮은
남자가 많은곳도 드뭅니다.
그냥 글을 보고 대답할 가치를 못느끼다가 말도 않되는 소리로 한분을 공격하는 걸 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