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 간 생각은 안하구^^......
라 라
|2003.04.15 23:37
조회 312 |추천 0
* ♬ 戀人이여 *
아! 요즘 컴에 못와서 엄청 궁금했다. 어느님이 잼난 야기 했을까 하고^^ ㅎㅎㅎ
새로 바꾼 컴이 또 말썽이다. 난 전자제품하구 인연이 아닌가 싶다.ㅠㅠ
전에 전자제품 대리점을 한적이 있을때도 난 재미를 못 봐서 걷어 치운적도 있었는데^^...
소비자로 물건을 살때는 연때가 잘 맞아서 좋은 상품을 만나야, 열을 덜 받을텐데 고것도 영 안따라준다.ㅠㅠ
그건 그렇구, 큰아들 내핸펀이 보기가 영 우수꽝 스러워( 안테나가 깨져 테이프로 붙였슴^^ㅎㅎㅎ)
오늘 전화국 다니는 삼촌에게 한대사서 이엄마에게 가져다 놓구 바쁘다 줄행랑...
근디 그다음이 문제당^^
충전시키고 안을 보니 , 워메! 이건 오년된 내핸펀하구 영 딴판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는게 아닌가? ㅋㅋ
워째~ 이리 오년이란 세월을 함께한 핸펀하구 분위기가 다르다냐?
거기다, 젊은 애들 카메라 찍는건 봐서, 그런 기능 있는거 사주라 했드니만...
에구! 어쨋든 분위기에 기가 질렸다. ㅎㅎㅎ
안경두 잃어버렸는데, 글씨는 왜그리 작던지...보여야 말이지...에궁~ 되는게 없네^^
근디 아고~ 신랑에게 번호 알켜 줬드니만,전화가 왔는데 워디를 눌러야 통화가 된다냐?
가슴이 콩당콩당, 얼굴은 뻘것케 달구어 오구 아무거나 막 눌러봐도 ......아유! 열받아~
진즉, 식구들 핸펀 구경좀 할걸^^...
잘난척을 왜? 했을까이.....세월 가는줄도 모르구 ....(ㅠㅠ)
강산이 오년이면 월매나 변하는줄도 모르구^^ , 무조껀 젊은 애들 하는 폼은 다 잡아 보구 싶어서 한심타~~...
얼릉 안경 맞춰서 딸려온 책자를 보구 공부? 해야겠당....에구!!!!!!!! ㅍ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