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신기하다.
네이트온을 로그인하구 보니...오늘의 톡 하고 내가 쓴글의 제목이 있네요.ㅋㅋ
아 진짜 신기하네.ㅋㅋ 기븐이.. 아 로또나 사봐야지.;
암튼 많이 읽어주셨네요;;ㅎㅎ
그냥 궁굼해서 나중에 와서 리플들이나 봐야겠다 한 심정으로 썻는데.;;
리플들중 "이게 왜 톡이야?" 라고 써주신..님들;;;공감합니다.
암튼..노래 잘부르면~~~나쁘지는 않다는거~군요;;ㅎㅎ
은근히 연습이나 해야지;ㅎㅎ
암튼 기븐은 좋습니다.
아참 그 친구한테 자랑해야지~~~~~
ㅎ 나 톡됏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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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구와 우연히 길을걷다가
어디선가 기타소리와 어느 남자분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하여 쳐다보니 사람들이
여러모여 있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가서 봤습죠!
젊은 음;;;대략 20대 중반?? 정도 돼시는 청년님 께서 열창을 하시더라구요;;
저는 남자 친구는 여자.
친구는 "오와 멋있다 멋있어~~~~!!!"
나 " 잘부른다...멋있어 음 좋아.."
친구 " 진짜매력있다~~
"
나 " 금 사겨!
"
친구 " 그랬음 좋겠다~!
"
이러는 겁니다. 저는 노래 잘하는 여자보면 멋잇고 그래도 사귀고싶다..
뭐 그런 매력은 못느끼겠던데;;간혹 섹시한 목소리나 진짜 청순틱한 목소리...
(캐주관적이군..)약간 이쁜 목소리의 소유자 여성분들은 매력있긴 하드만;;
ㅎㅎ
암튼간에;; 제 친구놈(또다른 남자친구)도 자기가 노래로 여자를 꼬셧다니 뭐래니 하는데;;
절대구라 인줄 알았거늘.,,
오늘 이 친구와 대화를 하면서...이게 여자와 남자의 차인가
아님 나와 저친구와의 차인가~
그냥 괞히 궁굼해서요~~아씨~나도 노래나 연습해볼까...ㅋ
윽. 그럼 이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