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공방 여러분들..^^
금주에 무사 번개를 마치고..나름 피곤한 한주였나요?ㅋ
저역시 이번주는 기억에 많이 남을거 같은 시간 이었습니다..^^
잠시 인연이란 생각이 문득나서..몇자 적어 봅니다..
친구의 후배로..부산에서 알게된 인연~~
벌써 몇해가 지났지만 아직도 처음처럼 초심에 마음으로..
인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생넘 2명이 예의바르고..어찌나 잘 따르던지..거리가 멀어
자주볼순 없지만..일년에 4번정도는 보는듯 합니다..
어제 전화를 받았는데..이번주에 저를 본다고 그 먼곳에서 올라온다고
합니다..
피곤하지 않냐는 물음에..전혀 내색없이 주말인데 어때요..~ 이러면서
넌지시 웃고 넘어갑니다..^^
이번 주말에는 평소와 다른 즐거운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아직 여친은 없지만..이런 지인과 인연때문에~
외로움을 느낄때가 없는 시기랍니다..^^
삼공방님들 한주를 마감하는 금욜이지요..수고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PS 또한 이곳 온라인을 통해서..요즘 좋은 인연들이 만들어
질것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