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몇일전 띵구들 모임이라서 사내넘들이라서 그냥 소주방보다 우린 바로 고깃집에서 배좀채우고
간간이 국민술 소주를 껴붓고 나이트도 아니고 걍 바로 주점으로 콜~
10년지기 이상 칭구들이라서 그냥 주점에서 볼꺼 못볼꺼 다해볼려고 그냥 업소에 오봉불러 시간끊고
신나게 놀았죠~!!
진짜로 할꺼 다하고 나왔읍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에베베~~알죠~!! 참고로 띵구들 정말 짖굳읍니다.
(요긴 특수지역이랍니다. 오봉 시간 잘나와요~!! 시간비는 주는데 이후 2차는 알아서 무료이용가능)
이렇게 주점에서 완전 개같이 놀다가 다시금 오봉델고 바로 한명 두명 MT로 직행했죠~
띵구들 같은 MT가면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머슥할까봐 서로 다른 MT잡고 갔다봐요~!!
이중한명이 모MT갔다오면서 뒤얘길해주는데 저희칭구들 어제 점심먹을려고 일부모인가운데
그얘기듣다가 그냥 넘어갔어요~!!
다름아닌 둘이서 술도 졸에 가깝게 먹고 사워는 커녕 기냥 바로 떡치기 시작을 했답니다.
오봉 완전 반이상 졸돼서 지가 하는지 마는지도 모르더라고하데요 그래서 지도 그냥 쑤시고 있어다고 하네요 그런데 잠시후 한창 쑤시고 찌지고 뽁고 있는데 이게 왠일 술은 취해서 잘서지도 안는것을
겨우 세워 쑤셔 됐는데~
갑자기 검은 숲에 이슬이 내리고 엄마품속처럼 뜨끈해지면서 축축해지더라고 하데요!
넹 ~~빙고~그 오봉가시나가 삽입하는데 열심히 치대는데 오줌쳐싸고 ㅈ ㅣ랄을 햇다고 하네요
아 쉬발카면서 삽입하다 별꼴을 다 당했는지 띵구 존내 가시나 흔들어 깨울려고 햇는데
워~이 오봉 가시나가 완전 시체~
더웃긴건 여기서 나머지 칭구들 점심으로 갈비구워먹다가 그냥 넘어갔읍니다.
ㅇ ㅣ새끼가 지도 다시 쑤시곤 그다 오줌쏴버렷따고 하네요
아~띵구 참 듣는 저도 웃기면서 얼척없지만 암턴 둘이서 샘샘으로 한짓꺼리니 비난은 하지말아주셈
암턴 이날 밥먹다가 띵구땜시롱 신나게 웃었읍니다.
감솨요 읽어주셧어 그럼 좋은 주말 하루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