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만 어언 9개월..
나에게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남친이랑 깨진후 남자는 눈에 들어오지도않았는데..
같이 일하는 오빠가 걍 좋아지네요..
사랑인지 그냥 좋아하는 감정인지는 몰라도..
같이 있음 잼있어요. 기분도 좋아지고...
저도 제 맘을 모르니깐 쉽게 고백못하고..
지금 경찰공무원 준비하는 사람이라..
방해될까봐 쉽게 고백도 못하겠고..
미치겠숨다..
발렌타이데이날 먼가 해주고는 싶은데..
맘 들킬까바 겁나고 .에휴..
나이 슴다섯먹어서 이게 머하는 짓인지..참..